이브의 대관람차 버티고 시리즈
유우야 토시오 지음, 김진환 옮김 / 오픈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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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빠르게 진행되는 점 좋다.다이하드같은 면모가 보이나,이브에 대관람차 떨어트리고,2만명을 인질로 잡는 상황에서,언론의 반응들이나 온 나라가 난리들 칠만한 시국이 소극적이고 잠잠하달까?한국을 대입해보고,일본을 넣어바도 너무 흥미위주로 팍팍터트린거 아닌가.세밀함 없는 진공상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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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의 오만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 5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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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부를 기반으로 범죄를 만드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최고의 형사의 대결…통상적이고 권력형 대상자와의 대결은 일반적이면서 재밌다. 하지만,신선하진 않다,,,그러면서도 보게 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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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클로버
마사키 도시카 지음, 이다인 옮김 / 허밍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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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여러모로 불편하다,계속 이런 내용으로 흐를까란?생각만 들게한다,자살클럽,초딩이 누군가를 미워하고 저주해야 하고.. 무라카미 류와 같은 부류의 작가인가?? 일본 소설은 신사가 등장하면 분위기가 다운되는 경향이 있는 듯...반지수의 일러스트라도 이렇게 힐링과 거리가 먼작품은 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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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 : 벨몬트 아카데미의 연쇄 살인
서맨사 다우닝 지음, 신선해 옮김 / 황금시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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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 등장하는 미국사회의 가정과 마을,주무대인 학교!댄스파티와 고교생이 차를 몰고 다니는 전형적인 분위기속에 선생님과 반발하는 제자들의 심리묘사가 짜릿하다.학원물인 것 같지만,범죄물이고 테러에 관한 이야기다.스토리가 수시로 요동치는 범죄심리게임으로 여류작가의 치밀한구성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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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 악령 퇴치부
이사구 지음 / 황금가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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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벽간소음과 직장상사편까지 신선했는데, 무당언니에게 취업한뒤로 급 유치해집니다. 김호연의<불편한편의점>,정보라<저주토끼>등의 작품들을 기준으로 하늘과 땅차이의 격차가 느껴지는 미완성도. 전문작가가 아닌점을 감안하면 초반 신선은 했다만..신선을 이을 내용이 한없이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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