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쇼맨과 운명의 바퀴 블랙 쇼맨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최고은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건들이 확~밀려오는 걸 기대했는데, 주내용은 잠깐 나왔다 지나가버리고,스핀오프같은 연극 오디션으로 끝내버렸다..쌩뚱 맞단 생각이 들었고,히가시노가 이런 기대이하 작품도 집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명작가가 다작을 하게되면 뜻하게 버려지게 되는 준망작일 듯...추천은 못한겠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체 2부 : 암흑의 숲
류츠신 지음, 허유영 옮김 / 자음과모음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허풍을 덜어도 이렇게 허풍을 늘어놓는 소설은 없을것이다. 하지만,소설이란 과학적인 약간의 근거와 논리라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것이 소설의 장점아닌가? 때때로 지루한 과학적인 논거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재밌고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2편은 은하영웅전설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떠나가는 관들에게
연마노 지음 / 황금가지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의 SF라는 장르가 존재하는가?중국의 작가 루츠신의 작품 <삼체>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삼체를 옆에 놓고 이 작품은 보면 현실 소설일뿐이다….? 신파에 SF껍데기를 씌운다고 SF가 되냔 말이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카페 도도
시메노 나기 지음, 장민주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리 레시피가 세세해서,소설을 보는지 요리책을 보는지 모를 정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돈키호테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4월
평점 :
품절


<김종욱찾기>같은 느낌. 김종욱이 돈기호 선생님이다. 김호연의 작품은 뮤지컬과 연극의 대사와 지문처럼 소극장의 현장 느낌이 강하다, 물론 <불편한편의점>이상 가는 스토리는 아니다, 다만 ,그의 글은 좁닥좁닥 땀냄새 나는 북적북적이는 맛이 있어 좋다.책을 보며 뮤지컬의 무대가 보이는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