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펀트 헤드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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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 타이밍이 언제인지??초반부터 정신없이 중구난방인데,좀 읽기 괴롭다. 이 작가의 <명탐정의 창자>는 괞찮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은 지랄맞음..생각해보니 명탐정이 창자를 드러내 놓고 죽는 것도,그 혼이 다른 사람에게 씌여서 사건 해결하는 것도 괴랄하긴 했음.암턴, 이작가는 건너 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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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고해소 - 제3회 K-스토리 공모전 대상 수상작
오현후 지음 / 팩토리나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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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은 좋은데, 기억에 확 남기기에 휘발성이 큰 킬링타임용,,요새 정치인들이 흔히 쓰는 말로 소설 쓰시네요~란 표현처럼 오락적 요소가 강한 소설이다.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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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박물관 붉은 박물관 시리즈 1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한수진 옮김 / 리드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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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자켓에 캐비넷의 책표지처럼, 6가지 섹션의 사건이 소개되는데 범죄자료실의 공소시효가 지난 증거자료를 통한 미제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셜록홈즈를 연상케한다. 냉철한 여관장과 탐문수사전담 조수의 정공법적인 추리, 여기에 직관적인 방법이 아닌,다른 시선의 추리는 반전적인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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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임파서블
매트 헤이그 지음, 노진선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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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했전 노인의 삶에 믿을수 없는 능력이 생겨서 다이나믹 할 뻔 했습니다만,지문과 대화가 반이상을 할애 된 점에 비해,사건과 대립에서 페이지를 너무 적게 잡아서,보스를 만났슴에도 비중감도 적고 온 가족용 디즈니영화에도 못한 순하고 지루한 열반의 스토리로 스케일이 무척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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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1
오쿠다 히데오 지음, 송태욱 옮김 / 은행나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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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히가시노의 “매스커레이드”시리즈처럼 수사부와 조력자들의 합동수사 과정이 재미있다. 정통한 수사물시리즈. 만일 이 책이 안맞는다면 히가시노의 추리물과도 거리가 있을 듯 싶다.호텔리어를 대신한 기자,사진사,심리지도사의 도움도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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