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나는 북유럽 동화 - 노르웨이부터 아이슬란드까지 신비롭고 환상적인 북유럽 동화 32편 드디어 시리즈 6
페테르 크리스텐 아스비에른센 지음, 카이 닐센 그림, 서미석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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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편부터 흥미롭지만,흥미롭다가 순식간에 끝나는 내용이 계속 반복되니 뻔해진다. 어린시절 저학년의 집중력이 오래 지속이 안되어서,이런 스토리가 맞았던 것 같지만,성인이 되니 이런 단순반복되는 내용보다 반전소재와 지속적인 스토리 찾게 됬다. 내용은 익숙한 영국의 동화보다야 새롭고 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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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박춘상 옮김 / 황금가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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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좋아하는 히가시노게이고의 단편들은 반전과복잡성을 단편에 담을 수 없다는 취약함이 있다.반면에,다카노가즈아키의 소설은<건널목의 유령>에서 보여줬던 호러,미스터리,추리요소가 작품에 절묘하게 세팅되어 완성된 단편들이 다양하고 군더더기없이 각편마다 재밌다.<환상특급><크립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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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 눈의 저택과 여섯 개의 트릭
가모사키 단로 지음, 김예진 옮김 / 리드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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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퀸이냐? 셜록홈즈냐? 추리소설에도 특화된 부분이 있다. 셜록홈즈팬으로서 사물의 관찰과 추리력으로 풀어가는 스토리에 비해 이 작품은 이공계적인 수학 공식을 풀이하는 느낌이다. 한마디로 예제가 밀실이고,밀실의 공식에 특화된 추리소설이다. 갠적으론 코난도일이 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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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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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히데오<리버>의 탄탄한 현장감과 다친 한쪽눈으로 과거를 본다는 설정등.신비주의와 현장감이 아주 잘 어우러지는 작품.초반의 미스테리같이 단순 유치하게 흐를 것 같다가,형사물 특유의 스토리 라인이 탄탄하게 잡아 주고 있다.엔딩의 다음작 도입부는 속편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재밌다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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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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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긴장의 과정을 떠나서,억지스롭고 자극적이다. 사람을 12조각으로 토막을 내어주는 것이 친구와 스토킹 당하는 소녀를 위하는 길인가? 홍콩소설은 처음인데 불편하다,신체훼손의 내용과 당위성.재미라도 선을 넘은거 아닌가 싶다. 알고보면,잔혹한 그 목적행위가 고독으로 포장될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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