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실제 - 초보자를 위한 글쓰기 기초 안내서
최준우 지음 / 북플레이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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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하여 언어를 만들어냈다. 사실 언어는 인간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저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그럼에도 인간이 다른 동물들에 비하여 뛰어난 점이 있다면 바로 언어를 문자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문자로 만든 언어를 통하여 인간은 자신의 경험을 후세에 전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많은 지식을 외우지 않고서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유튜브의 발달로 인하여 영상매체를 통한 의사소통이 증가하고 있지만, 당장 책이나 신문 등 아직까지 대부분의 분야에서 글을 통하여 전달되고 있는만큼, 글쓰기의 중요성은 언제나 중요해지고 있다.


책 <글쓰기의 실제>는 초보자를 위한 글쓰기 기초 안내서이다. 책은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하여 우선 다루고 있다. 글쓰기를 해야하는 이유를 포함하여 문장의 구성 등에 대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장르별로 어떻게 글쓰기를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특히 시나 기행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이 있고, 각 글마다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글쓰기에 있어서 주의하여야 할 점이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글에 있어서 쓰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 매체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글쓰기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시나 소설 같은 문학적인 부분의 글쓰기는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문학 외의 장르는 개인적 노력에 의해서 어느 정도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하여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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