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권이 정말 오랜만에 정발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년이 시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며 인간의여러 측면에 관해 조명하는 이야기 그림 면에선 야마시타 카즈미의 작품 중 확실히 최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