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줄었다는 대체역사 설정을 바탕으로 하여 막부의 하렘이라 할 수 있는 오오쿠를 중심으로 쇄국 당시의 여러가지 사건들과 인물들을 재해석한 작품. 사회상의 변화에 관한 상상도 재밌고 인간 드라마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