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에피소드는 새로운 지역이 등장하면서 이때까지는 하지 않았던 형식의 이야기를 선보엿다. 그거보다 중요한건 후반부의 에피소든데 이 만화에서 핵심 등장인물이 될법한 캐릭터들 중 가장 빌런스러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아마 만화의 방향도 어느 정도 틀 수 있을법한 캐릭터같은데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