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에선 여왕인 타니아와 에큐가 각각 소동에 말려든다. 타니아쪽은 사소한 소동이었고 에큐는 아니었지만 작품 분위기상 당연히 그런걸로 무겁게 끝나진 않는다. 전반적으론 기존 인물들 위주의 가벼운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