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일상에서 꽁냥대는거 위주로 그리느라 설정이나 스토리를 푸는둥 마는둥 했지만 이번권엔 떡밥도 여러개 던지고 카라와 얀얀의 과거 이야기도 그리고(중요 떡밥을 안그리긴 했다만)그러면서도 작가가 과거에 하던걸 살려 백합농도를 매우 진하게 끌어올린것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