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이 LA(아마 직접 언급은 안됐던덜로 기억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 그 정도 크기의 차이나타운이라면 뭐...)에서 가부키초로 무대를 옮겼다. 플롯은 주인공을 적대하지만 잘 협력하는 사이드킥까지 해서 거의 전작과 같지만 워낙 안정적으로 이야기를 뽑기 좋은 틀이다보니 여전히 환상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