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평타 이상은 쳐주는 이야기꾼 킨다이치 렌쥬로다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가는 가족, 그리고 사람들이 서로 알아가고 배려하며 맞춰가는 따뜻한 이야기였다
딴 작품도 그렇듯이 약간 끗발이 떨어지고 절정부분이 다른 파트에 미치지 못해 명작이라기엔 뭣하지만 수작이라곤 부를 수 있을만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