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엄마를 위한 하루 5분 마음챙김 - 하루 중 온전한 나만의 시간
숀다 모럴리스 지음, 정미나 옮김 / 센시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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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엄마를 위한 하루 5분 마음챙김이라니...
모든 엄마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심리치료사이자 마음 코칭 전문가이다.
심리치료사가 바라고는 바쁜 엄마를 위한 마음 챙김은 어떨까?

표지부터 알록달록
뭐든 다 품어줄 수 있는 것 같이 생겼다. 따뜻따뜻 마음챙김 실천법들이 정말 실천하면 도움이 될 것들이 많았다.

우선 잠깐 멈추고 몇번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마음챙김 호흠을 한다는 것이 젤 처음이었다.
아~~ 정말 하루 종일 마음챙김 호흡만 하겠다 싶은 요즘인데...
소리를 내거나 짜증섞인 말을 하기 전에 그렇게 호흡을 할 수 있을지...
후~~하~~후~~ 하 연습해 본다.
또 저자는 해야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혹시나 화를 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이야기해준다.

​엄마는 항상바쁘고
아이는 엄마만 찾는다.
일의 중요성에 따라서 처리를 하고 
과감히 내일로 미루면서
스트레스 속에서 자기자신을 지켜내는 방법.
육아스트레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잘 다스리고
슬기롭게 헤쳐나가야하는 것은 아닐지 생각이 들었다.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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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 연산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큐브 연산 (2024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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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이제 한창 겨울 방학을 보내면서

현재 학년 복습과 새로운 학년을 예습하기 바쁠 것 같아요.

?

저희 아이는 딱 한 학기만 선행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좀 찬찬히 속도를 밟아봐야겠다고 생각하고있네요.

그러던 와중!! 

동아맘 25기로 활동하면서 큐브 연산에 푹 빠지게 되었지요^^

초등시절 함께 하고 있는 큐브 !!



큐브 연산이 좋았던 점은

단순히 연산만 가르키지 않아서 좋았어요!

타 교재는 정말 연산을 반복하는 것만 있어서 아이가 지루워하기도 하고

한장 두장 푸는 게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요 책은 지루하지 않고 반복하면서 

연산의 실수 틈을 확! 잡아주는 것 같네요 :)

요번에 표지 색깔이 너무 예쁘지요!

아이들도 예뻐야~ 공부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핑크 핑크~~ ㅎㅎ 문제풀때마다 즐겁네요.


동아출판 큐브 말해뭐해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게 끔 해줘요.

저학년들은 따로 학원을 가지 않아도 

되도록 QR코드로 

동영상 강의 까지 !!! 정말 최고 지요^^

아이들이 아무래도 매체에 익숙한 아이들이라

스스로 QR도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개념 미리보기로 핵심 개념을 한장으로

보여주고 개념 -> 연습 -> 활용 -> 완성 으로 단계적으로

심화학습 하도록 해주어요.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화되었기 때문에 

대표 초등 수학 큐브만 믿고 이번 년도도 

걱정 안해도 될꺼 같아요. 

?처음 부분에 넘기면 성취도 그래프가 나오고

스티커로 회차별 고부를 체크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붙이면서 

부족한 부분을 체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에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어요!

?

?

연산이 정말 중요한데

요즘에 자꾸 실수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요 큐브 풀면서 예습도 하고 

실수도 하나씩 잡아가고 있답니다.


올 새학기에 

큐브수학으로 예습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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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유형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초등 유형의 모든 것 초등 풍산자 수학 (2024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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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문제집

새학기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하면서 

만나게 된~ 지학사  초등수학 문제집!!





뭐랄까 문제를 집대성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개념 유형+응용유형=문제해결력 up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서술형 문제였어요. 

다른 문제들은 곧잘 푸는데 

서술형 문제는 어떻게 잡아줘야 하나 

걱정이 많았거든요 

근데 요 책은 그런 걱정을 덜어주게 하더라구요.

또한 문제집의 강약 조절이 잘되어있어서 

아이가 계속 어렵거나 쉬워하지 않고 

발런스가 너무 잘 유지 되어 좋았어요. 

단원 마무리에서 어떤 점이 

부족한지 찾아보고 

실수 한점은 무엇인지 차근 차근 알아보았어요 :) 

이렇게 다 맞어가니 ㅋ 

자신감이 뿜뿜!!!



겨울방학 전주터 시작해서 거의 다 해가는데요~ 

완북이 눈에 보이는 만큼~~ 

만족감이 최고랍니다^^



이번 새학기 준비 초등 유형의 모든것

지학사 풍산자 유형 어떨까요?!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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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문해력이 평생 공부습관 만든다 - 글쓰기로 완성하는 우리 아이 공부머리
임영수 지음 / 청림Life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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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리터러시.
요즘 많이 이야기 되고 있다.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책을 많이 읽어야 좋다고 해서 ~ 책은 많이 빌리고
읽고는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양보다 질인건지... 그래도 양인건지 쉽지가 않은데,
그러던 중 마주하게 된 요책
초 3 문해력이 평생 공부 습관을 만든다.
제목부터 무시무시해서. 뭔가 초3 학년을 허투로 보내면 안될꺼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저자는 24년차 초등교사인데,
글을 어렵지 않게 쉽게 써내려져 있어서~
공감하면서 단숨에 읽어낼 수 있었다.


책속에서 저자는 [7단계 글쓰기 루틴]을 설명해준다.
Ⅴ 밑줄긋기
Ⅴ 문장 수집하기
Ⅴ  독서노트 쓰기
Ⅴ 요약하기
Ⅴ 생각정리 글쓰기
Ⅴ 배움정리 글쓰기
Ⅴ 쓰기 루틴 만들기

이러한 루틴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활동을 풍부하게 해준다면 
가장 중요한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꽤 오랫동안 독서교육을 하고있지만
왜 빈손인지. 의문을 제기하면서 방법을 제시해준다.

가장 좋았던 점은 
너무 터무니 없는 목표량을 설정하여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집에서도 해 볼 수 있는 정도의
루틴을 제공해주니-
초3 아이와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7단계는 독해와 해석의 과정을 거치게 되고
해석은 쓰기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느끼는 시간을 보약이라고 표현하는데,
정말 ! 이 시간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
늦지 않았고 . 가장 중요한 결정적 시기 앞에 있다는것.

다시 한번 깨닫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요.

이상 초3문해력이 평생 공부 습관 만든다를 
읽고 난 후기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초3문해력이평생공부습관만든다
#문해력
#글쓰기
#7단계글쓰기
#공부머리
#자녀교육
#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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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유품정리
가키야 미우 지음, 강성욱 옮김 / 문예춘추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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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엄마는 영원히 곁에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늘 들었는데,

어느새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는 결혼식보다 장례식이 익숙한 나이가 되어버렸다.

거울을 보니 나도 늙어가고 엄마는 예전의 엄마도 아니었다.

아빠가 그렇게 가고 ~ 엄마와도 좋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싶은데, 

쉽지가 않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생에 한번은 올 그 헤어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최근 넷플렉스에서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랬던 기억이 있는데, 고령화 사회가 시작되니 어쩌면 직업도 변하고

새로 생기고 그러면서 이 직업이 중요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떠난 시어머니의 유품을 며느리 모로코가 

정리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미리 본인의 물건을 정리한 친정엄마와는 달리,

엄청난 양을 맞닿드리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업체를 불러서 하고 싶지만 그 양도 만만치 않고 돈도 부담이 되서 며느리는 혼자 정리를 시작하면서

투덜투덜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 뭔가 애틋한 내용이 나올껏만 같았는데 - 그러지 않고 투덜거리는 며느리가

현실을 잘 반영해준거 같았다. 짐을 정리하면서도 함부로 버리는 것 같다는 남편의 입장과

며느리의 입장이 현저히 다름을 보여준다. 이책이 술술 읽히는 것은 

잘읽히는 문체이기도 했지만

지금 어디에서 일어나고 있을 일일것만 같아서

더 재미있게 읽혔던 것 같다.



책을 통해 뭔가 끝맺음을 좋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주게 되는 동기가 된 내용이었던것  같다.



모토코가 유품정리를 하면서

이웃의 도움을 받으면서 시어머니의 몰랐던 부분을 

수첩을 통해 알게 되는데

이 작가의 설정은 정말 재미있게 느껴지는 듯 하다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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