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엄마를 위한 하루 5분 마음챙김이라니... 모든 엄마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심리치료사이자 마음 코칭 전문가이다. 심리치료사가 바라고는 바쁜 엄마를 위한 마음 챙김은 어떨까? 표지부터 알록달록 뭐든 다 품어줄 수 있는 것 같이 생겼다. 따뜻따뜻 마음챙김 실천법들이 정말 실천하면 도움이 될 것들이 많았다. 우선 잠깐 멈추고 몇번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마음챙김 호흠을 한다는 것이 젤 처음이었다. 아~~ 정말 하루 종일 마음챙김 호흡만 하겠다 싶은 요즘인데... 소리를 내거나 짜증섞인 말을 하기 전에 그렇게 호흡을 할 수 있을지... 후~~하~~후~~ 하 연습해 본다. 또 저자는 해야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혹시나 화를 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이야기해준다. 엄마는 항상바쁘고 아이는 엄마만 찾는다. 일의 중요성에 따라서 처리를 하고 과감히 내일로 미루면서 스트레스 속에서 자기자신을 지켜내는 방법. 육아스트레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잘 다스리고 슬기롭게 헤쳐나가야하는 것은 아닐지 생각이 들었다.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