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동서문화사 월드북 58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허인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책 쪽 수가 많아 사전정도의 두께이고 인상적인 삽화가 곳곳에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소설화가 아니라 시의 연 형식을 그대로 번역한 것 같구요. 

좀 아쉬운 점이라면 주석이 해당 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장의 끝 부분에 모두 모여 있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해서 봐야한다는 번거로움?
현재로선 그것만 눈에 띄네요.

이것만 해결됐다면 더 좋았을텐데 싶어서 별 한 개 뺍니다.
번역의 적절성 여부는 추후 시간이 되면 추가하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고 하니 책 내용은 생략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검색이나 밑에 설명 옮겨놓은 분 글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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