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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끝내는 책쓰기 수업 - 기획부터 출간까지 책쓰기의 정석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책쓰기야 말로 최고의 자기계발이며, 책을 쓰면 미래가 달라진다고 얘기하는 저자. 책을 총 200권 이상 썼으며, 수백명이 작가를 배출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책을 쓰고 싶은 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한 사람이 읽으면 유용한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쓰기를 하는 건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고,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하기만 저자는 누구나 쓸수 있는 것이 책이고, 책이야 말로 나를 PR하고 나의 큰 스펙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임원화, 이나금, 신성호, 신상희, 임동권, 이선영 작가등이 책을 쓰고 나서 어떻게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지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기존과는 다른 삶을 사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책쓰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건 사실입니다. 제가 기존에 읽었던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의 보급판으로 된 이 책은 '기획하기','초고집필하기','출판 계약하기'부분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책쓰기의 방법을 함축적으로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책을쓸것인지, 제목이며, 목차 쓰는 방법 출판사에 제출할 출간 계획서를 쓰는 방법까지. 가장 중요한 초고를 쓰는 방법은 물론이고, 출판사 계약시 나만의 원칙 세우기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에 관한 내용까지 책쓰기에 대한 전 과정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쓰기를 시작할때 막막하신 분들이 읽으면, 어떻게 책을 쓰고, 출간하는 지에 대한 흐름을 익힐 수 있고, 내가 하고 있는 책쓰기에 대한 체크도 해볼 수 있어서 유용한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