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 - 식단 없이 운동 없이
김미경(킴스헬스톡)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이어트를 해보지 않을 여자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여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새해 계획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 일정도로 항상 다이어터의 삶을 사는 사람이 많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고, 다이어트를 하고 다시 요요가 와서 전보다 더 살이 찐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살펴보자. 저자의 말대로 식단 없이, 운동 없이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안에 담겨있다.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살이 쪄버렸다. 움직임이 줄어들었으나 먹는 양은 그대로 혹은 스트레스로 인해 더 먹었던 것이 원인이 아니었다 생각된다. 건강을 위해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가 담겨 있다고 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저자는 여러 논문을 통해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간헐적 다이어트는 조금씩 단식의 시간을 늘려가면서 해야 한다고 한다. 무조건 굶으면 기아 상태가 되어 몸에서 에너지를 태우지 않는데, 간헐적 다이어트를 하면 몸에서 지방을 태운다고 한다. 내가 먹은 음식이 소화될 시간을 주는 것이다. 먹을 것이 넘쳐나는 요즘 우리들은 배고픈 상태를 걱정한다. 나도 단식을 한다고 하면 배가 고플 것을 미리 걱정하기에 두려움이 앞섰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몸을 위해서 간헐적 단식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저녁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는 것도 어쩌면 간헐적 단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단식 중에는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하고, 어떤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하는지, 단식 중에는 어떤 식으로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물건을 살 때도 이리저리 살펴보고 구입하는데, 내 몸이 어디가 안 좋은지 전혀 알지 못하고 산 건 아닌지 이 책을 읽고 반성해 본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내 몸을 챙기기 위해서라도 간헐적 단식이 필요함을 알고, 하나씩 실천해봐야겠다. 저자 역시,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고 해서 직접 실천하지 않으면 쓸모없다고 말하고 있다. 적어도 한 가지는 실천을 해서 건강한 내 몸을 찾아야겠다.

먹을 것을 찾을 것이 아니라 꼬르륵 소리를 즐기며 더욱 건강하고 젊어진 내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 보세요.

'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 56페이지 중에서

단식을 하거나 식사와 식사 중간에 꼬르륵 소리가 나면 일단 먹을 것부터 찾는다. 몸이 배고파서 그러는 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꼬르륵 소리가 몸에서 지방 연소가 시작되고 재생과 힐링의 자가포식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꼬르륵하는 소리가 났는데, 이것이 건강한 내 몸의 연소를 위한 시작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이 소리가 나를 젊어지게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무의식중에 음식을 먹는 일을 줄여야겠다.

이 책을 통해 더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하고, 생활하는 방법을 배워서 유익했다. 백색가루인 밀가루, 설탕, 그리고 흰쌀밥을 기피하고 다양한 채소와 현미밥 등을 통해 내 몸이 건강해지는 길로 나아가야겠다.

#김미경 #동양북스 #킴스헬스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제인 넬슨.셰릴 어윈 지음, 조형숙 옮김 / 더블북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제목처럼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우고 싶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육아를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 거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고민한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 책은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말한다. 책의 초반에 이 책에서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한 방법을 배우려고 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 정답은 없다고 말이다. 아이를 키우는데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에 도움을 주는 조언들이 가득하다고 해서 더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지나친 사랑에 대해 경계하는 말을 전한다. 지나치게 사랑하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잘못된 지나친 사랑은 아이의 역할을 흔들고 그 나이에 배워야 할 것을 놓치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다양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서, 내 상황을 투영시키고 양육방법을 수정해 나가면 좋겠다. 수많은 이야기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빨래를 아무 곳에나 던져두어, 항상 그 빨랫감을 찾아다니며 빨래를 빠는 딸을 키우는 아빠의 이야기이다. 많은 아이들이 본인에 할 일인 빨래통에 빨래 넣기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남자아이들이 빨래를 구석에 박아 놓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왔다. 이 아빠는 계속 빨래를 찾아서 해주다 보니 지쳐가고 있었다. 상담을 통해 해결된 내용은 바로 아이에게 옷을 제대로 벗지 않으면 빨래를 해주지 않겠다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역시나 아이는 이를 지키지 않았고, 빨래가 쌓여서 결국엔 입을 옷이 없어졌다. 아이에게 그대로 입던지 오늘 밤에 스스로 빨래를 하라고 이야기하고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두었더니, 저녁에 아이가 아빠에게 사과를 하고 직접 빨래를 돌리겠다고 말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후 갈등이 있긴 했지만, 아이가 스스로 조절하고 처리함에 있어 자부심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혹시 아이가 할 일까지 전부 부모가 해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대목이다.

용돈을 주면서 아이의 경제 개념을 세우는 방법이라든가, 같이 집안일을 하는 방법이라든가, 가족회의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등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다양한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만날 수 있다. 처음에 말한 것처럼 정답은 없지만 이 책이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제대로 사랑하고 양육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 필요하다면 책에 담겨 있으니 읽으면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자신의 아이에 대해서만큼은 부모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115페이지 중에서

내 아이에 관한한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 부모가 아닐까. 아이의 부족한 점도 아이가 원하는 것도 가장 잘 아는 것은 부모일 테니, 내 아이를 잘 관찰하고 이해하면서 아이를 키워야 하겠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내 아이를 키움에 있어 내가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갖고 아이를 대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레기 괴물 - 재활용 맛있는 그림책 2
에밀리 S. 스미스 지음, 하이디 쿠퍼 스미스 그림, 명혜권 옮김 / 맛있는책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닷속에는 돌고래, 상어, 해파리, 조개, 꽃게, 거북이 외에 쓰레기 괴물이 살고 있다. 이 쓰레기 괴물은 '바다의 불청객', 그냥 '골칫덩이'라 불렸다. 넓은 바다에 온갖 쓰레기를 먹어 치우는 심술쟁이 쓰레기 괴물은 바닷속 친구들을 괴롭히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그러던 어느 날 파티 초대장을 만들어 바닷속 친구들을 초대했다. 딱딱한 플라스틱 통을 내밀며 고래에게 먹으라 하고, 잘린 밧줄을 해파리 무침이라고 거북이에게 내민다. 바닷속 쓰레기를 먹어 배가 아프다는 친구들에게 그물을 던지며 그물 옷 빨리 입기 놀이를 하자 말한다.

갑자기, 굉음이 들리더니 커다란 기계 괴물이 골칫덩이를 빨아들였다. 분쇄기, 집게발, 용광로 무시무시한 곳에 도착한 골칫덩이는 울며 '잘못했다'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골칫덩이는 날카로운 톱니바퀴 사이로 떨어졌다. 정신을 잃다가 다시 눈을 뜬 골칫덩이는 더 이상 쓰레기 괴물이 아니었다. 매트, 그네, 장바구니 등의 새로운 재활용 물건으로 변화된 것이다. 골칫덩이는 다시는 바다의 불청객이 되지 않도록 재활용 방법을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한다.

작년 여름 바닷가에 갔다가 비치코밍을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쓰레기가 해변으로 몰려오는 것을 봤다. 쓰레기를 줍고, 돌아서면 파도가 다시 쓰레기를 밀고 오는 형국이었다. 내가 바다에 머무는 동안 계속 쓰레기를 주워냈지만 계속 밀려오는 쓰레기를 망연자실하게 바라보며 집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바다의 골칫덩이 해양 쓰레기 문제는 비단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니다. 꽤 오랜 시간 쓰레기들이 누적되어, 현재는 태평양 한가운데 쓰레기 섬을 만들었다고 한다. 미국의 해안에서 우리나라 쓰레기로 추정되는 한글이 쓰인 쓰레기를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쓰레기가 해류를 통해 전 세계 여행을 하고 있는 셈이다.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쓰레기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특히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 쓰레기 재활용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되도록이면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 각자 조금씩 실천해야 할 문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 호모헌드레드 시대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곽동우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0세 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당신은 건강한 노후를 생각하는가? 아니면, 병원에서 누워있는 노후를 생각하는가?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마음과 몸은 다르다. 마음으로는 건강하게 노후를 맞이하고 싶어라고 생각하지만, 몸의 상태는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힘든 상태가 대부분이다. 야식, 폭음, 인스턴트 음식 섭취, 급하게 먹기, 운동하지 않기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해보자.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바라보는 곽동우저자는 비염과 천식, 녹내장이 있었다고 한다. 몸을 관찰하고 열심히 둘러본 결과 지금은 그 정도가 크게 완화되었다고 한다. 몸은 시시 때때 상태를 알려준다. 발열, 염증, 통증, 뾰루지 등으로 몸의 상태를 말한다. 몸은 소통하려고 하는 데 정작 몸의 주인인 나는 안 중에도 없다. 갑자기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고, 소화가 되지 않으면 소화제를 먹을 뿐이다. 물론 약이 나쁜 건 아니다. 하지만 자가치유 시스템을 돌리고 있는 몸에 갑자기 열을 떨어뜨리고, 약으로 간이 더 힘들게 하는 건 오히려 몸을 힘들게 하는 일이다. 제대로 몸의 상태를 알고 약을 사용하더라도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혈압이 오른다고 무조건 약을 먹고, 나이를 먹으니 걱정된다고 영양제를 무조건 복용하는 것을 피하라는 것이다. 내 몸 상태가 어떤지, 어떤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은지는 내가 제일 잘 알 것이다. 책을 통해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되도록이면 화학적인 것보다 천연 제품으로 된 것을 복용해야 할 것이다.

사실 몸에 제일 좋은 건 알고 있다. 소식하고 인스턴트 음식 먹지 않고, 골고루 꼭꼭 씹어먹기. 운동을 하고 물을 자주 마셔주고, 간식을 안 먹으며, 20시 이후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 잠을 푹 자고, 스트레칭을 챙겨서 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이다.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나씩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악순환의 고리는 서서리 끊어지지 않을까 싶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들이 근 70권이 되어, 필요한 책을 골라서 챙겨 읽으며, 무병장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 중에 하나라도 지키면서, 천천히 실천해 보며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뱃살을 타파하는 그날을 기약해본다.

몸은 아주 정직하다.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200페이지 중에서

저자는 몸은 아주 정직하다고 말한다. 내 몸에 투자해보라고도 말한다. 올해의 목표 중에 가장 큰 목표가 건강이고, 건강을 항상 유념하고 있기에 이 말을 믿고 실천해보고자 한다. 손해 보지 않는 투자, 내 몸에 하는 투자로 나도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씨앗을 쫓는 아이들 마음이 자라는 나무 33
브렌 맥디블 지음, 윤경선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극한 상황이 된다면 어떨까? 삶에 있어서 먹는 것은 생존과 연결되어 있기에 먹을 것이 고갈된다면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힘이 센 자가 약한 자의 물품을 빼앗을 테고, 그러면 사회는 혼란이 올 것이다. 식량이 부족해진 도시에 살고 있는 엘라와 오빠 에머리, 그리고 아빠. 엄마가 일하러 가서 8개월 동안 돌아오지 않자 아빠는 엄마를 찾으러 가고 그 사이에 에머리는 도시를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개 썰매를 이용해 도시를 탈출하기로 결심한 에머리는 먼저 집을 떠나서 준비를 하고, 동생 엘라를 데리러 온다. 아빠가 집에 오시면 우리의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엄마의 립스틱으로 창에 목적지를 써놓고 말이다.

아이 둘이 개 5마리를 이용해 도시에서 시골로 가는 모습은 경이롭다. 극한 상황에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절박함이 느껴진다. 말라비틀어진 캥거루를 잡아서 개들에게 먹이고, 둘은 정어리 한 마리로 버티면서 조금씩 시골을 향해간다. 아이 둘이 움직이다 보니 힘센 어른들의 타깃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 고속도로가 아닌 길로 가고 돌아가더라고 흙길을 이용한다. 텐트를 쳐서 개들과 함께 잠을 청하고, 배고픔을 참으며 가는 여정이 안타깝다. 우연히 만난 농장에서 감자와 과일을 얻게 되지만, 다음날 그들이 살해당한 것을 보고 위험함을 감지하게 된다. 가던 도중 습격을 받아 오빠가 다치게 되지만, 엘라는 더 적극적으로 가던 길을 떠나게 된다. 극한 상황에 닥치니 엄청난 힘이 생기는 것처럼 4살 많은 오빠를 부축하기도 하고, 스티로폼으로 부러진 팔을 감싸주기도 한다. 아이들이 과연 시골로 갈 수 있을까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마지막 장까지 책장을 넘겼는데 위기의 상황에서 극복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붉은 곰팡이가 곡식을 멸종시키자 연쇄반응으로 목초가 말라죽고 수많은 동물들이 죽게 된다. 치즈도 고기도 바닥난 상황에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왠지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은 왜일까? 환경이 점점 변해가고 그로 인해 갑자기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생태계를 바라보면 우리가 그냥 손놓고 있으면 안 될 것이다. 씨앗이라는 희망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남매처럼 우리도 희망을 놓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

풀들이 썩어서 땅을 비옥하게 해주니까, 땅이 건강하면 무슨 식물을 심든 문제 없다고 했지.

'씨앗을 쫓는 아이들' 212페이지 중에서

땅을 비옥하게 해주는 것은 비료도 농약도 아닌 풀들이다. 땅이 건강해서 심은 식물도 건강해질 텐데, 우리의 땅은 과연 건강한가를 생각하게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