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맘이 꼭 알아야 할 국어·영어 독서법
도준형.이지은.장혜수 지음 / 앤페이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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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문해력에 관련된 책을 많이 만나보았다.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최근에 영상 노출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의 문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읽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수인데,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역량이지만 채워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독서가 모든 공부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열쇠는 아니지만 황금열쇠인 것은 모두 인정하는 바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들기에 초등학생 때 책 읽기 습관을 제대로 다져놓는 게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 어떤 방법으로 읽으면 좋을지 이 책에서 만나보았다.

아이의 독서, 부모의 개입은 어디까지?

아이가 빨리 읽기 독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부모가 있을까? 아이가 초등학교만 가면 아이는 혼자 척척 책을 읽어낼 줄 알았다. 물론 책은 읽는다. 단순히 읽을 뿐이다. 이해나 재미보다 그냥 읽는 경우가 많다. 문자 해독과 같은 읽기가 아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위해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렸을 때처럼 책을 규칙적으로 읽어주지 않아도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말한다. 아이의 재미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해서. 첫 챕터만 읽어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읽기, 일주일에 하루는 엄마와 책 읽기 등의 규칙을 마련하고 아이와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아이의 독서의 즐거움을 위해서 말이다.

학년별 독서, 그리고 학습만화

학년별로 읽어야 할 책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 물론 학년별 추천도서가 있긴 하지만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학년에 맞춘 글 밥이 많은 책을 주는 것은 독서를 싫어하게 하는 일이다. 가장 중요한 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점. 학년별로 챙겨야 하는 포인트들이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아이가 학습만화만 읽으면 부모의 마음은 괴롭다. 우리 아이들도 요즘 학습 만화에 빠져 있어 걱정을 했다. 이것의 해결 방법은 학습만화를 읽으면 이와 함께 그냥 책도 읽게 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도서관에서만 학습만화를 읽도록 하는 것. 학습 만화를 보는 것 자체의 문제가 아닌 학습만화를 읽다 보면 어휘력이나 상상력을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때로는 어려운 역사 관련 책은 학습만화로 재미를 찾고 책으로 깊이감을 가져가는 것도 유용하다.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책 읽기의 즐거움을 찾아주자.

영어독서, 습관과 방법

'한글책도 읽지 않는데, 영어독서를 하다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다. 하지만 영어책을 읽는 것은 한글 독서만큼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패자부활전 심리'로 영어책을 읽게 하는 것은 아니라 말한다. 내가 영어를 잘 하지 못했으니 우리 아이는 영어를 잘 하게 만들어야지 하는 마음은 아니라는 것이다. 어쨌든 공부든 책 읽기 든 엄마 주도가 아니라 아이 주도가 되어야 한다. 엄마는 곁에서 아이가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다려줄 뿐이다.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아이의 마음을 독려해 주는 것이 중요한 일. 영어 독서에서 정말 필요한 마음가짐이다. 워낙 많은 엄마표 영어나 영어학습에 관한 정보가 많기에 흔들릴 수 있지만, 내 아이의 성향에 맞춰 영어독서를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영상과 미디어를 활용해 종이책을 읽게 하는 연습은 어떤 나이대가 필요한 게 아니라 바로 지금부터다.

독서습관을 들여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고 아이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시간을 만들어주는 게 첫 번째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학원 다니고 하는 것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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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며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 끗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이정미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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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자신의 브랜드가 되는 세상은 끝났다.

평생직장의 개념도 없고, 언제 어디서든 퇴직할 수 있다. 고로 개인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다. 이런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인정받는 1%가 된다는 것은 특별하다. 1%의 차이로 인생과 커리어의 선택지가 무한해진다면 한번 도전해 볼 텐가?

​​

큰일을 잘하려면 작은 일부터 챙겨야 한다고 말하는 서문부터 마지막까지 총 38개의 팁을 소개한다.

회의와 업무에 관한 루틴

일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

사무실에서 그들의 태도

영어 공부법

자아실현을 위한 행동까지

어쩌면 엄청 일반적인 것이지만 한 끗 차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습관과 매너, 태도의 차이가 가져오는 엄청남을 생각하면 조금씩 바꿔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항상 열심히 하는 것에 집중한다. 하지만 일이 안될 때는 빨리 정리하고 나중을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안 되는 일을 붙들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받을 뿐 다음 일에도 영향을 준다. 그러니 치고 빠지고를 잘하는 것도 일을 잘 하는 것 중에 하나인 것이다. 그래서 인재들은 금요일은 일찍 퇴근한다고.

그리고 외국어를 공부할 때 중요한 점은 크게 말하라는 것. 똑같은 말이라도 크게 말하는 것과 작게 말하는 것의 전달력 차이는 크니, 일단 크게 말하는 연습을 하고 원어를 쓰는 사람들과 어울림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동양권과 서양권의 문화적인 차이가 주는 갭이 이렇게 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마치는 글에서 클래스 메이트들이 음식 남기는 것을 보고, '아깝다'라고 말하면서 다 먹었던 저자의 이야기는 공감이 된다. 서양권 아이들은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낸 돈으로 남긴 음식이니 상관없고, 비싸지 않으니 괜찮다는 표현이었다. '아깝다'라는 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 '낭비하다'라는 표현으로 연관 지으면 '시간, 돈, 자원의 낭비로 설명할 수 있다'라고 한다. 이러니 아깝다는 말의 뉘앙스가 달라질밖에. 이러한 생각의 차이들이 가져오는 큰 결과 차이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이 차이를 알고 나의 루틴을 바꾸는 것이야말로 세계 최고의 인재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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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 - 내 일상의 황금비율을 찾는 하루 6블럭 시간 관리 시스템
정지하(룩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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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시간은 돈이라 말하지만 사람들을 흘려보내기 바쁘다. 나는 한 때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시간을 관리하고 싶지만 생각처럼 잘되지 않았다.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고 있지만 항상 부족한 느낌이고, 더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차 이 책을 만났다.

일상이 간결해지다

'늘 정신없이 지낸다. 바쁘다를 외치며 산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눠보자. 일상이 간결해진다. 6블록으로 나누는 것만으로 시간이 간결해짐이 느껴지니 이 얼마 기쁜 일인지. 중요한 건 필요한 것만 6블럭 안에 쏙쏙 넣고 나니 오히려 시간이 더 생긴 느낌이라는 간증을 만날 수 있었다.

TO DO LIST와 차이는?

그냥 하루를 6개의 블럭, 6가지 일로 나누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쯤 블럭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블럭안에 내가 필요한 것을 넣으라고. 그리고, 블럭에서 해야 할 일을 따로 적어보라고. TO DO LIST는 막연하게 할 일을 클리어해가는 느낌이라면, 이 방법은 목적을 가지고 할 일을 정리할 수 있다. 블럭에 쓰인 주제에 맞춘 일이니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

휴식블럭, 코어블럭, 범퍼블럭

휴식블럭으로 제대로 휴식을 하는 법을 찾는다. 코어블럭으로 정말 중요한 일을 챙겨서 한다. 범퍼 블럭으로 못한 일을 만회할 기회를 준다. 이 세 가지 블럭을 비상금처럼 챙겨두었다가 적재적소에 꽂아주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완벽하게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려 하지 말고, 계획은 수정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해 보자.

체크할 점

덩어리 시작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완벽주의를 다시 정의해야 한다. 플랜 B를 마련해 플랜 A가 흐트러져도 맘 편히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거절을 연습해두고, 온라인 거주지 이전을 해보자. 안되면 닥치고 하는 게 답일 수도 있으니 참고할 것.

다양한 플래너들이 가득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플래너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시간관리에 관심 있던 나에게 딱 눈에 띄었던 책이고, 플래너이다.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선택하기 위해 블럭식스를 통해 내 시간을 통제하고 싶다. 블럭식스로 삶이 변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솔깃하고, 한번 시작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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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했을까 - 아이의 진짜 행복을 위한 10가지 기질 육아
조윤경 지음 / 비타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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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닮아서 저러니'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된다.

닮음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데 나를 닮았는지 배우자를 닮았는지만 따지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질에 따라 키워야 한다는 점이다. 책을 읽다가 흥미로웠던 부분이 기질에 관한 이야기에 관한 비유다. 아이의 기질을 강아지와 고양이 비유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강아지가 고양이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신의 사료를 주면 고양이는 기뻐하지 않는다.

또한 강아지가 좋아하는 산책을 고양이에게 권유해도 산책을 좋아하지 않는 고양이는 기뻐하지 않는다.

결국 고양이는 강아지의 호의에 기쁘지 않고, 강아지 역시 무시당했다고 느낀다.

아이의 기질을 모를 때 부모의 양육이 딱 이와 같을 것이다. 그래서 아이와의 관계, 대화 소통 관계는 참 중요하다.

첫째는 둘째가 태어나면 폐위된 왕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그만큼 사랑과 관심을 빼앗기니 첫째는 첫째대로 힘들다. 둘째 역시 태어나자마자 또 다른 존재가 있다는 것에 둘째는 둘째대로 힘들다. 첫째 역시 어른이 아니지만 둘째가 태어나면 어른처럼 대하게 된다. 두 아이를 경쟁시키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나무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발전된 면모를 보이는 것을 칭찬하는 것이 진정 필요하다.

첫째는 직구를,

둘째는 변화구를

던진다고 생각하라.

첫째와 둘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에서 너무나 우리 집을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다. 성별이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도 이야기하고 있어서 각자 맞는 부분을 찾아보고 생각해 보면 좋겠다.

저자는 상반된 아이의 기질 두 가지, 다섯 종류 총 10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기질검사를 해보니 첫째와 둘째가 상반된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다. 결국 아이 둘을 똑같이 키우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이었다. 이렇게 아이의 성향을 파악했으니 그 기질에 맞춰서 아이를 키우면 된다. 기질에 따라 어떻게 아이를 케어해야 하는지 10가지의 기질에 관한 소개 페이지가 있으니 천천히 읽어보면서 실천하면 될 터. 책의 제목처럼 아이를 탓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기질에 맞춰서 내가 양육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제 기질을 알았으니 시작은 반. 다시 시작하면 된다. 아이의 진짜 마음을 읽고 행복해지면 되니, 필요한 부분은 메모해 두었다가 커닝하며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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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으로 승부하라
이승율 지음 / 바이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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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표지를 보는 순간 '꿈'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냥 DREAM이 아니라 D.R.E.A.M이었다. 왜 끊어진 단어일까?를 생각하며 살펴보니, 각 단어의 첫머릿자였다. D는 Design, R는 Relationship, E는 Effect, A는 Aim, M은 Mission를 의미하는 D.R.E.A.M이었다. 저자는 이 단어가 단순히 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꿈을 통해 이루어갈 진정한 성공과 행복, 그것에 이루는 방법까지 이야기한다. 저자가 말하는 다섯 가지를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가보는 건 어떨까. 책의 표지처럼 한 계단 한 계단 딛고 걸어가 보자.

D, Design (창의력)

삼류 아이디어일지라도 실행부터 해라. 꿈을 품는다는 것은 결국 삶을 디자인한다는 것이다.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라는 너무나 유명하다. 이처럼 실행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음에 일침을 가한다. 망설이지 말고 출발할 것. 출발한 후에 경로를 변경하거나 목적지를 재설정할지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플레이 메이커(play maker)로의 삶으로 우리 한번 살아보자.

R, Relationship (관계)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관계는 중요하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워진 것 같았으나 줌(ZOOM)을 통해서 우리는 관계를 맺는다. ZOOM은 초점거리를 급격히 변화시키는 기능이라는 의미로 카메라 줌인, 줌 아웃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한편 한국어로 줌은 '주먹'의 준말로 '손으로 한 줌 움켜질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로 '움큼'을 뜻하기도 한다고. 줌이 세상을 한 줌에 담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만든 사람은 이런 의미까지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저자가 단어의 의미를 설명한 부분을 읽으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E, Effect (선한 영향력)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보면 페이 잇 포워드가 나온다. 바로 앞에 사람이 음식값을 계산했으니 계산을 안 해도 되고, 편하게 하라고. 하지만 대부분이 사람들이 음식값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고 나온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내게 도움을 준 상대에게 다시 보답하는

'페이백'과 달리

'페이 잇 포워드'는 내가 받은 감사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는 나눔의 행위이기에

이웃과 사회를 향한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며,

그 전파력 또한 막강하다."

p.117

'페이 잇 포워드'는 실리콘 밸리의 문화라고 칭할 정도다. 스티브 잡스 또한 '페이 잇 포워드' 문화에 적극 활용에 창업에 성공한 사람이다. 이는 나중에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의 멘토가 되는 등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앞으로는 페이백 하지 않고, 페이 잇 포워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다.

A, Aim (목적)

꾸준한 노력만큼이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전진해 보자. 목적이 명확하면 그 길은 더 단단해질 것이다. 세상에 쉬운 목표는 없으나 목표를 크게 잡고 정진해야 한다.

M, Mission (소명)

어떻게 보면 나의 소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 이 세상에 머물면서 '나'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여덟 개의 'ㄲ'을 챙기라 말하는데, '꿈, 깡, 끼, 꾀, 꼴, 끈, 꾼' 그리고 마지막은 ''이다. 이 여덟 개를 항상 챙기는 삶인지를 고민하다 보면 소명을 챙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꿈을 창조하고 소명으로 완성하는 삶은 어렵지만, 그 길은 의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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