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어리 시작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완벽주의를 다시 정의해야 한다. 플랜 B를 마련해 플랜 A가 흐트러져도 맘 편히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거절을 연습해두고, 온라인 거주지 이전을 해보자. 안되면 닥치고 하는 게 답일 수도 있으니 참고할 것.
다양한 플래너들이 가득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플래너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시간관리에 관심 있던 나에게 딱 눈에 띄었던 책이고, 플래너이다.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선택하기 위해 블럭식스를 통해 내 시간을 통제하고 싶다. 블럭식스로 삶이 변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솔깃하고, 한번 시작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