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41 | 42 | 43 | 44 | 45 | 46 | 4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영어 발음의 신 - 특허 받은 영어 발음 훈련법
김명기 지음 / 넥서스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이렇게 하면 될까?란 생각으로 했었는데, 신기합니다! ㅎㅎ 뭔가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느 날 우연히 길 가던 사람에게 찰싹 달라붙은 아기 고양이의 영상을 본 적 있다.

1분 정도의 짧은 영상 속 새끼 고양이는 동영상의 주인공의 발길을 따라

함께 걸었고, 그가 걸음을 멈추면 그의 발등에 누워 버렸다.

귀여운 아기 고양이는 그대로 그의 집에 동거묘가 되었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는 후일담의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었다.

 

<어쩌다 고양이 집사>에 등장하는 레오와 꼬미 역시

자신의 집사가 될 사람을 스스로 찾은 정말 대단한 고양이들이다.

그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추운 길바닥 생활을 접고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본능에 이끌려 한 행동이겠으나,

그 본능이 맺어준 인연은 얼마나 깊고도 깊은지...

 

고양이라는 동물에 대해 전혀 아는 바도 없고, 또 좋아하지도 않는 주인공은

운명처럼 두 아기 고양이를 삶에 받아들였고

그들과의 동거를 시작한다.

 

사람과 동물이 한 집에서 한 식구가 되어 살아가는 과정이

잔잔하면서도 굉장히 따듯하고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야말로 어쩌다 보니고양이 집사가 되어 버린 주인공

고양이 에이즈로 레오를 잃는 아픔을 겪기도 하지만

고양이와의 행복한 삶은 그래도 이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알리와 니노 - 개정판
쿠르반 사이드 지음, 이상원 옮김 / 지식의숲(넥서스)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친구가 읽었다며 추천해준 <알리와 니노> 원래 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인지라
거부감 없이 쭉쭉 읽혀나갔다.
이슬람 남자와 기독교 여자가 사랑?
<알리와 니노> 를 읽기전 전반적인 내용도 알고있는 상태였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런 역경속에서 피어나가는 사랑은 얼마나 애틋할까
나도 그런 애절한 사랑을 해볼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알리와 니노>에서는 아무리 사랑에 국경도 없다지만 고난속에서 이들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하였다. 종교뿐 아니라 문화적 차이를 보여주며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이슬람세게에 대해서도 자세히 표현해주어서 이슬람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목은 혼자있기 싫은 날이지만, 이 책은 혼자서만 보고싶은 책이다.

읽는 내내 어쩜 내마음과 똑같이 공감이 가던지..

읽으면서도 깜짝깜짝 놀랄때가 더욱 많았다 ㅜ

혼자서만 읽고싶지만, 이 책을 보고 함께 위로받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41 | 42 | 43 | 44 | 45 | 46 | 4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