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커스 2주 만에 끝내는 KBS 한국어능력시험 - 국알못부터 실력자까지 2주 완성 플랜 수록ㅣ KBS 한국어능력시험 핵심 요약강의+듣기 영역MP3 무료 제공ㅣ[부록] 어휘.어법 핸드북, 적중모의고사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작년, KBS 한국어 능력시험을 보고자 했었다.
꼭 자격증이 필요해서라기 보다, 자격증이란 것을 따고 싶었고 이 자격증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때 참고했던 책은 이 보다는 얇은 책으로 같은 컨셉으로 '끝내기' 컨셉이었다.

해커스 KBS 한국어 능력시험 교재보다 얇고 압축된 내용을 다뤘었다.
처음 시작이니 어휘부터 시작했고, 외워야하는 양에 얼마 못가서 포기했다.


다시 KBS 한국어 능력시험 준비를 해보고자 하는데,
해당 교재와 비교해서 리뷰해본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암기 / 전략 / 모의고사가 다 들어있단 점이다.
얇은 책의 경우는 어휘  (한자성어, 유의어 등) 위주로 되어있는데 (외우기만 하면 되는 부분에서 점수를 고득점으로 올릴 수 있는 듯하다)
이책의 경우는 말 그대로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시험 마무리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의고사는 시험지 형태로 되어있어서 실제 시험을 치르는 듯 한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분권이 된다는 점이다.
작지 않은 크기와 두께이다. 간략하게 2주에 준비하는 스케쥴로하였을 때 하루 공부량이 많아지는데 이를 갖고다니면서 외우기엔 어려움이 있다. 분권하여 갖고 다닐 수 있어 학습하기에 용이하다.  


한 꼭지마다 실전 예상문제가있다.
토익과는 다르게 보는 사람이 많지 않고 익숙하지 않은 시험이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기도 어렵고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실전 예상 문제가 있어서 이를 확인하고 학습에 임하고 이를 풀어보는 형태로 하면 더욱 유형에 익숙해질 것이고 금방 시험에 적응 할 수 있다. 문제 없이 이론 및 학습 내용만 쭉 알려주는 것보다는 효율성이 높다 생각된다.


마지막으로는, 이 한 권의 책에도 핵심요약강의가 무료 제공된다.

시험을 공부하면서 이렇게 책으로만 공부해도 될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럴때 요약강의를 들으면 훨씬 도움 될 것이다.
해커스하면 영상 학습 컨텐츠물도 믿을만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강점이라 생각된다.


많은 책들이 한 권이면 된다고 하는데,

해커스 KBS 한국어능력시험은이 한권으로 공부하고 기출문제 위주로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시험은 해커스 교재를 통해 제대로 준비하여 시험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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