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다가올 앞날을 공부하는 책은 필수가 되었다.
많은 것들이 순식간에 변했고, 그 흐름에 맞춰 따라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흐름에 적응하기 어렵다 했지만,지난 2월 이후로 이 시간 동안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비즈니스, 마케팅, 미래사회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런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련한 책은 필독해야한다 생각한다.
<언택트 비즈니스>는 그 흐름에 맞춰 쉽고 간략하게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할 서비스 및 프로그램등을 설명해두었다.
이 속에서 가장 큰 특징은 개인화 된다는 것과 무엇이든 온라인화 된다는 점이다.
대면 서비스, 인력을 위주로 한 산업에서 비대면, 온라인 그리고 개인이 중요해지는 때가 된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산업들도 생기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분야별로 간략하게 메인 키워드를 설정하고 미래의 키워드들을 설명하고 있다. 미래의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은 그동안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현재의 시대에 왜 주목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떤 키워드에, 비즈니스에 관심을 두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내가 관심을 갖고 본 부분은 온라인교육의 확대와 개인의 큐레이션, 개인 취향의 강화 부분이다. 교육이라하면 학교의 대면과 단체가 갖고 있는 가장 변화하기 어려운 특성이라 생각했었는데, 온라인 교육등의 강화로 학습의 방법이 바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개인의 취향이 강한 것은 개개인의 특징이 아닌, 하나의 트렌드로
이러한 온라인 교육을 받은 젊은 층은 점점 더 개인의 취향을 어필하며 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러한 것들은 따로 특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하나의 시대적인 흐름과 특징을 갖음을 얘기하고 있다.
이렇듯 <언택트 비즈니스>는 미래의 주목해야 할 부분을 정확히 이야기 한다.
쉽게 읽혀 쉽게 쓴 것 같지만, 과거와 현재, 미래의 분석이 다양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음을 안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변화하는 미래에 발맞추기 위해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준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