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하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짜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플랫 다이어리.
네이버 웹툰을 보고 어른의 웹툰이다 생각했었는데,
단행본으로 나와 너무 좋다.
쉽게 쭈~욱 읽고나서 생각해보게 만드는 내용.
다시 곱씹게 만드는 내용.
SNS에서 보여지는 내가 아니라 이런 것이 진짜 20대, 30대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웹툰으로 다 봤지만, 소장각 백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