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딩 - 당신도 지금보다 10배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폴 R. 쉴리 지음, 김동기 옮김 / 폴리매스랩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 세계 200만 명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독서법

#폴리매스랩 #포토리딩 #폴R쉴리 #김동기 #독서속도 #문해력 #기억력 #속독 #독서법 #집중력







전 세계 200만 부 판매 밀리언셀러

최신 내용 업데이트된 완성판

일본에서 10배 독서법 신드롬










차례

제1부 선택의 폭 넓히기

제2부 포토리딩 홀 마인드 시스템 익히기

제3부 스킬 개발 및 통합하기










포토리딩은 단순한 속독법이 아니라 여러분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활용하는 '홀 마인드 시스템'입니다.

우리는 부족한 시간 속에서 많은 정보를 소화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성공하

기 위해서는 정보 습득과 처리를 위한 새로운 기술이 필요합니다. 포토리딩에서는

가장 위대한 정보 처리를 활용합니다. 이 정보 처리는 바로 우리의 마인드입니다. 이 책

에서 여러분은 마인드 전체를 통합하는 '홀 마인드'를 위한 테크닉을 배울 것입니다.

포토리딩은 여러분이 책을 더 빨리 읽는 것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몇 배 더 빠른 속도로

학습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포토리딩 홀 마인드 시스템으로 여러분은 두뇌를 활용하는 방식을 발전시킨

것입니다. 포토리딩은 의식 마인드의 제한된 능력을 뛰어넘어 여러분 안에

있는 천재성을 찾게 도와줍니다. 책에는 전 세계의 포토리딩 세미나 및

리트릿에서 활용하는 다섯 단계 포토리딩 홀 마인드 시스템 1단계 준비하기,

2단계 미리 보기, 3단계 포토리딩, 4단계 다시 보기, 5단계 활성화하기

입니다.










포토리딩은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시각적 이미지를 활용하여 기억력을

향상하며 집중력을 높여 책 읽기가 즐겁고 재미있고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책을 읽을 때만이 아니라 직장에서 업무량이 많을 때 업무 파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물론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도움이 될 거예요.




당신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서 속도, 문해력, 기억력이 깨어나며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할머니의 요술 부엌 마음 잇는 아이 24
김성운 지음, 녹시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동네에 이상한 밥집이 나타났다!

#마음이음 #할머니의요술부엌 #혼밥 #조왕할미 #우정 #회복 #상처 #성장 #마음잇는아이








어린이의 삶을 복돋워 주는 요술 부엌 이야기








차례

1 수상하고 기묘하고 괴상한

2 할머니의 선물

3 먹구름이 걷힌 뒤











양동이는 아빠와 둘이 산다. 아빠는 공장에서 기계 만드는 일을 해서 2주일씩 번갈아 가며

야간 근무를 해요. 양동이는 밤이 무섭고, 혼자 밥 먹기 싫었어요.

'냠냠 카드'는 아동 급식 카드로 맛있는 한 끼를 지원하는 카드예요. 하지만 아쉽게도 냠냠

카드를 쓸 수 있는 가게는 그리 많지 않았어요. 꼭 바쁜 시간에 온다고 눈치도 주고 혼자서

자리 차지를 해서 손해 본다고 하고 마음 편하게 먹을 수도 없었어요.

한 아주머니가 전단을 나눠 주고 있었어요. "새로 생긴 식당입니다. 많이 와 주세요."

빨간 글씨로 적힌 '냠냠 카드 환영'에 눈길이 갔어요. 그리고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어요.

양동이는 가게를 향해 냅다 뛰었어요.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풍겨 왔어요. 하지만

어디에도 간판은 없었어요. 초가집 쪽으로 갔어요. 초가집에서 옛날 아주 먼 옛날 사람처럼

머리에 비녀를 꽂고 한복을 차려입은 할머니가 나오셨어요.











할머니의 부엌은 아궁이에 커다란 가마솥 세 개가 놓여 있고 가게 안은 촛불을 켜 놓아

은은하게 빛났고, 안쪽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때문에 꼭 구름 속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칼이 저 혼자 음식 재료를 썰고, 가마솥 안에서 주걱이 춤추기 시작하고, 꼭 마술 쇼를

보는 것 같았어요. 바싹하게 튀긴 돈가스와 달콤한 소스를 얹은 채소 샐러드, 알록달록한

색깔의 볶음밥이 나왔어요. "인생 돈가스를 만난 것 같아요."

할머니는 퉁명스럽지만 음식 솜씨가 좋고 급식 카드도 안 받고 밥값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할머니를 만족시키려면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야 해요. 양동이는 재미있고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도서관으로 갔어요.

양동이는 할머니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계속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


함께 밥을 먹는다는 건 행복하고 친밀감을 줍니다. 할머니의 따뜻한 밥상으로

양동이는 씩씩하고 당당한 어린이로 성장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론테가 아이들의 작은 책 -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작가 브론테 세 자매의 어린 시절 이야기 피카 예술 그림책 3
사라 오리어리 지음,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김난령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브론테가 세 자매의 감동 실화!

#피카주니어 #브론테가아이들의작은책 #사라오리어리 #브라이오니메이스미스 #김난령 #유아그림책 #예술그림책 #성장 #꿈 #상상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림책




★ 2024 앨리스 키츠 기념상 아동문학 부문 우수상 수상 도서

★ 2024 뱅크 스트리트 오브 칼리지 아동 도서 위원회 선정 '올해의 어린이 책'

★ 2025 카네기상 노미네이트











아주 오래전, 영국에 샬럿 브론테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브론테 가족은 샬럿, 브랜웰, 에밀리, 앤 이렇게 사 남매였어요.

사 남매는 아빠와 이모, 가정부 태비와 함께 살았어요.

개랑 고양이, 오리도 키웠어요.

자매의 집은 드넓은 황무지 끄트머리에 있었어요.

사 남매는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살았어요.

오전에는 집에서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황무지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사 남매는 늘 이야기에 목말라 있었어요.

소설과 시를 읽고, 지리와 역사, 우화, 성경, 사전도 읽었어요.

엄마가 남긴 책들도 모두 다 읽었어요. 아이들은 읽고 또 읽었어요.

날이 어두워져 책을 읽을 수 없을 때는 연극 놀이를 하고 초를 아끼느라 불을

켜지 못했어요.










아빠가 사 남매에게 장난감을 주셨어요.

브랜웰의 선물 상자를 열 때 사 남매는 탄성을 질렀어요.

상자 속에 장난감 병정들이 담겨 있어서, 장난감 병정들은 사 남매가 서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고 책도 만들어 주었어요. 그 책 속에 담긴

세상은 넓디넓었어요.

사 남매가 자라서 장난감 병정에 대한 흥미는 차츰 식어 가겠지만 이야기를

향한 사랑은 변함없을 거예요. 아이들이 이야기를 쓰고 또 쓰고 책을 읽고 또

읽었던 것처럼요.

자신들이 만든 이야기와 서로가 있어 행복한 아이들.


책의 끝부분에는 '나만의 작은 책, 우리도 만들어 볼까요?, 저자의 말, 브론테가의

연대기가 실려 있어요. 자신만의 작은 책을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있는 경험을

해봐요. 자신만의 상상의 책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책을 좋아하고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간 의자의 비밀 생각 담기 그림책
달씨 지음, 문태문 그림 / 머스트비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빨간 의자의 비밀

#머스트비 #빨간의자의비밀 #달씨 #문태문 #생각담기그림책 #질문 #호기심 #관습 #규칙









세상을 바꾸는 사소한 '질문'과 커다란 '호기심'에 관한 그림책














군인은 빨간 의자를 지켰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안제나 의자를 지켰어요.

세월이 흘러 군인은 노인이 되었어요. 이제는 새로운 군인이 의자를 지켜요.

의자를 구경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었어요.

군인은 왜 의자를 지키는 걸까요?

그 누구도 무슨 이유로 의자를 지키는지 군인에게 묻지 않아요.











어느 날,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어요.

풍선을 든 하우가 맨 끝에 선 어른에게 물었어요.

"왜 줄을 서 있는 거예요?"

"몰라. 남들이 서 있으니까 나도 서 있는 거야."

하우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생각했어요.

하우는 군인에게 다가갔어요.

"의자를 지키는 이유가 뭐예요?"

군인은 눈을 끔벅이며 대답했어요.

"이유? 글쎄···, 오랫동안 지켜 왔으니까 그냥 지키는 거야."



이 책은 질문과 호기심에 관한 이야기예요. 질문과 호기심은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고

생각할수록 더 재미있는 세상과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것마다 작은 우주 같아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물들의 비밀
구스타보 푸에르타 레이스 지음,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주하선 옮김 / 봄나무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집 안에서 흔히 보는 사물들의 비밀을 탐색하는 상상력 모험!

#봄나무 #모든것마다작은우주같아요 #구스타보푸에르타 #엘레나오드리오솔라 #주하선 #어린이교양 #사회 #문화 #시사 #예술 #주변사물







우리 주변 사물들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라!

특별한 일러스트 컬렉션과 재미난 게임도 즐기자!










차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아주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서 얻은 결과물을 담고 있어요.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일상의 사물들을 온 감각을 동원해서 느끼는 데 집중하면 이전보다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별 의미 없던 것들에 주의를 기울여 의미가 생겨요. 그래서 작은

사물들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요.



<단추>

단추는 봄에 땅을 비집고 올라오는 새싹처럼 단춧구멍을 쏙 통과해서 머리를 내밀어요. 그래서

일까? 옛날 프랑스 사람들은 단추를 꽃봉오리를 뜻하는 'bouton'이라고 불렀어요. 스페인에서

도 프랑스 사람들처럼 단추를 'boton(식물의 순 또는 꽃봉오리)'이라고 불렀어요. 하지만 영어권

사람들은 이런 시적인 표현을 버리고 단순하게 'button'이라고 했어요. 엘리베이터의 숫자 버튼

이나 노래가 흘러나오는 스피커의 볼륨 조절 장치, 주차장 문을 열 때 누르는 스위치, 옷을 빨

때 사용하는 세탁기 버튼과 똑같이 여겼어요.












<파리채>

파리채는 도구일까 연장일까?

파리채는 무기야. 특정 대상을 공격할 때 쓰이고, 그 대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데

사용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공격과 방어를 하는 동안 파리라는 놀라운

생물체를 죽음에 이르게 하기 때문에 무기일 수밖에 없어요.



이 책에는 열네 가지 사물들의 기본적인 정보와 다양한 쓰임새, 기발한 상상력에서 비롯된

신기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다양한 사물들의 복잡하고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해요. 사물들의 다양한 매력에 빠져 사물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