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쏙 과학 세상 : 세균과 바이러스 쏙쏙 과학 세상
사라 헐 지음, 테레사 벨론 그림, 신인수 옮김, 비키 로빈슨 디자인 / 어스본코리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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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바이러스 등 작디작은 미생물의 세상으로 들어가요.

#어스본 #사라헐 #세균과바이러스 #테레사벨론 #미생물 #병균 #호기심 #탐구심 #플랩북 #유아과학 #바른생활습관









미생물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퍼져 나가며, 우리 몸은 병균과

어떻게 싸우는지, 플렙과 구멍 속으로 쏙쏙 들여다보아요!







우리 주변에는 아주아주 작디작은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미생물은 눈에 보이는 거의 모든 곳에 있고 굉장히 작아서

성능 좋은 현미경으로 커다랗게 확대해야만 볼 수 있어요.

미생물은 무슨 일을 하고 더 알아보아요.








어떤 마생물은 우리를 아프게 해요.

이런 미생물은 '병균'이라고 하고 종류도 아주 많아요.

병균에는 바이러스도 있고 세균도 있어요.

어떤 미생물은 음식을 상하게 하고 음식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줘요.


"플랩을 열어 보세요"








미생물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지만 대부분 해롭지 않아요.

병을 일으키는 세균과 바이러스는 더러운 곳을 좋아하고 세균과

바이러스는 몸속과 몸 밖에도 있어요.


"플랩을 열어보세요!"









세균과 바이러스는 같은 병균은 굉장히 잘 퍼져요.

병균은 특히 사람의 손에 많고 조심하지 않으면 음식에 병균이

퍼질 수 있어요. 상처 난 곳으로도 병균이 들어갈 수 있어 깨끗이

씻고 반창고를 붙여요.

재채기나 기침을 하면 병균이 공중에 퍼져요. 마스크를 하면 병균이

퍼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플랩을 열어보세요!"







우리 몸은 병균을 대부분 막아 줘요.

병균이 콧구멍으로 들어오면 콧물과 코털이, 눈으로 들어오면 눈물이,

위에 들어오면 위액이 병균을 막아 줘요.





"구멍 속으로 쏙쏙 들여다보아요!"


우리 몸은 병균과 잘 싸우지만 도움이 필요할 때 약을 써요.

항생제라는 약은 우리 몸을 위해서 세균을 죽여요. 항생제는 독감이나

감기 같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을 낫게 하지 못해요.

백신이라는 약은 백혈구에게 병균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 줘요.

백신 덕분에 여러 위험한 질병들에 훨씬 덜 걸리게 되었어요.


"구멍 속으로 쏙쏙 들여다보아요!"






미생물에 대해 놀라운 사실들을 더 살펴봐요.

지구에는 수백수십억 수십조 마리가 있어요.

우리 배 속에는 좋은 세균이 수십조 마리나 살고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으로, 냄새나는 가스로 만들어 줘요.

또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는 데 도움을 주는 미생물을

발견했어요.

아직 잘 모르는 미생물도 굉장히 많아요.

어린이 여러분이 과학자가 되어서 미생물에 대해 더 연구할 수 있어요.

"구멍 속으로 쏙쏙 들여다보아요!"






호기심을 키워 주는 유아 과학 플랩북 쏙쏙 과학 세상으로 아이들

흥미와 지식을 올려주고 우리 주변 생활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어

바른 생활 습관을 배우는 데 도움이 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읽고 솔직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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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남자 비룡소의 그림동화 317
크리스 반 알스버그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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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한 폭의 세밀화처럼 아름다운 수수께끼

#비룡소 #이름없는남자 #크리스반알스버그 #정회성 #어린이그림책 #그림동화 #칼데콧상






칼데콧상 3회 수상 작가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 최고의 그림책 '

<쥬만지> <폴라 익스프레스> 원작 그림책 작가








농부인 파머 베일리 씨는 일 년 중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무렵을 가장 좋아했지요.

베일리 씨는 트럭의 열린 창문으로 바람을 맞으며 가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나고 베일리 씨는 길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고 놀랐어요.

남자는 겁먹은 표정으로 도망가려고 했지만 트럭에 태웠어요.





남자는 며칠이 지나도 자기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기억을 못 했어요.

베일리 씨는 남자에게 깨끗한 옷을 내어주고 저녁에 뜨거운 음식을 대접했어요.

남자는 토끼와도 친숙하고 토끼도 남자를 잘 따랐어요.











케이티는 이름 없는 남자랑 언덕에 앉아 지는 해를 바라보고

베일리 씨 가족과 즐겁게 지냈어요. 마치 가족 같았어요.


이름 없는 남자는 언덕에 올라 멀리 떨어져 있는 나무들이 빨강과 주황으로

밝게 물들어 있는데 베일리 씨네 집 주위의 나무들은 아직 초록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요.








다음 날 이름 없는 남자는 초록 나뭇잎을 보고 크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나뭇잎

한 장 떼어서 망설임 없이 나뭇잎을 잡고 온 힘을 다해 후 하고 불었어요.

그날 저녁 이름 없는 남자는 자신의 옷을 입고 베일리 씨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갔어요. 베일리 씨 가족은 서둘러 밖으로 나갔지만

이름 없는 남자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어요.

어느새 공기는 차가웠고 나뭇잎은 이제 초록빛이 아니었어요.

이름 없는 남자가 다녀간 뒤 해마다 가을이면 베일리 씨 농장은 북쪽에 있는

나무들 보다 일주일 동안 푸르렀어요. 그리고 서리가 부옇게 앉은 창문에는

"내년 가을에 또 만나요."




이름 없는 남자는 차가운 공기를 느끼게 하지만 주위의 풍경과 베일리 씨 가족은

따스하고 행복하게 느껴지네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계절의 변화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표현해 환상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 후기를 작성 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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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토끼 푸른숲 새싹 도서관 36
시몽 프리엠 지음, 스테판 풀랭 그림, 김자연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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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시간에 존재하는 토끼 두 마리가 마음을 한데 모아 평화와 공존을

이루어 내는 '아름다운 연대' 이야기!

#푸른숲주니어 #그림그리는토끼 #시몽프리엠 #스테판폴랭 #김자연 #어린이그림책 #토끼그림책 #초등저그림책 #연대감 #평화







'낮' 과 '밤'이 그려 내는 '아름다운 연대' 이야기






깊고 푸른 숲속 외딴 연못에 그림 그리는 토끼가 두 마리 살았어요.

한 마리는 낮의 하늘이 연못에 비치는 모습을 그렸고,

또 한 마리는 밤의 하늘이 연못에 비치는 모습을 그렸어요.







낮에 그리는 토끼는 긴 붓을 들고 뗏목에 엎드린 채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색색의 점들로 아주 빠르게 그림을 그렸지요.







밤에 그리는 토끼는 그림을 아주 천천히 그렸어요.

그러다 마음에 드는 검은빛이 길게 드리우면

동그란 모자 위에 꽂아 둔 초에 불을 환히 밝힌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던 어느 날 아침.

커다랗고 까만 구름이 나타나 하늘을 뒤덮었어요.

마치 까만 잉크를 풀어 놓은 것처럼

연못에 아무것도 비치지 않았지요.


며칠이 지나도록 구름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두 토끼는 힘을 모아 구름을 몰아내기로 했답니다.







두 토끼는 거꾸로 된 페달과 커다란 종이 달린

'낮과 밤'에 올라타고서 길을 떠났어요.






사자가 쓴 모자에서 검은 구름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지요.

그 순간, 벽 시계의 종이 땡땡 울렸어요.

시곗바늘을 멈추게 한 뒤 벽에다 창문을 그렸지요.

파란 하늘 아래 아침이 해맑게 밝아오는 풍경이었어요.


바로 그때, 구름이 걷히면서

모자 속에서 두더지 한 마리가 톡 튀어나왔지요.

두더지는 땅으로 폴짝 뛰어내린 뒤

창문 너머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어요.






어느 날 저녁,

두 토끼가 연못가로 돌아왔어요.

어느새 커다랗고 까만 구름은 걷히고 없었지요.


연못가 주민들은 큰 잔치를 벌였어요.

토끼들은 커다랗고 까만 구름이 있던 자리에

친구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그려 넣었어요.






다음 날 아침,

낮에 그리는 토끼는 눈을 뜨자마자

연못에 비치는 풍경을 보러 갔어요.

연못에는 그림 그리는 토끼들이 그린 것 말고도

두 토끼가 손을 꼭 잡은 채

함께 있는 모습이었답니다.






연못의 까만 구름을 물리치기 위해 두 토끼는 모험을 떠나고 해결하기 위해

어려움을 같이 이겨 내면서 두 토끼는 서로 우정을 얻게 되었어요.

두 토끼는 '낮과 밤'이라는 시간에서 서로 다르게 살았지만 두 손을

잡고 함께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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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등잔 - 인도 편 이야기 산타 세계 일주 3
송언 지음, 소복이 그림 / 종이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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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반짝 코의 비밀을 밝혀라!

#종이종 #마법등잔 #송언 #소복이 #초등도서 #인도편







송언 & 소복이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

시간의 틈을 지나 이야기 선물을 모아라!







인도 편에서는 6편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1 마법 등잔

2 누가 내 남편인가

3 행복의 성

4 지옥에서 만난 왕

5 사자의 후손

6 저승사자와 아들











먼 옛날 어느 마을에 찢어지게 가난한 네 친구가 살았어요. 네 친구는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어 보기로 뜻을 모았어요.

장사를 해서 큰돈을 벌려고 고향을 떠나서 낯설고 험난한 여행길을 떠났어요. 여러 날이 지난 어느 날 요가 수행자를

만나 등잔 네 개를 받아 히말라야산맥 북쪽으로 가다 보면 우연히 등잔을 떨어뜨린 자리를 파 보면 보물이 나올 거라

했어요. 네 사람은 길을 걷다 가장 앞서가던 친구가 우연히 등잔을 떨어뜨려서 땅속을 파 보니 커다란 구리 덩어리가

나왔어요. 구리를 캔 친구는 밑천 삼아서 장사를 하러 떠나고 세 친구는 다시 북쪽으로 갔어요. 한 친구가 등잔을

떨어뜨렸어요. 땅속을 파니 은 덩어리가 나왔고 친구들은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금덩어리가 나올 거라 생각하고

북쪽으로 갔어요. 또 등잔이 떨어진 자리를 파니 금덩어리가 나와서 반반씩 나누어 장사를 하자고 했지만 남은 친구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반대로 북쪽으로 가서 보석 덩어리가 나오면 큰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했지만 금 덩어리를

밑천 삼아서 장사를 한다고 발 길을 돌려 돌아갔어요. 마지막 남은 친구는 북쪽으로 계속 올라갔어요. 마지막 친구는

지친 몸뚱이를 지탱하며 걷다가 어떤 사내가 피를 흘리며 커다란 수레바퀴가 머리 꼭대기에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었어요. 마지막 친구는 목이 말라 물을 구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순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고 남은 친구는 큰 부자가 되었을까요?







이집트, 영국, 인도의 옛이야기 재미있었나요?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지 많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마법 등잔은 욕심이 과하면 나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요.

적당하게 만족하고 살아가는 것도 마음의 큰 부자가 안일까요?

다른 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아이가 그러는데

구리 덩어리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제일 부자가 되었을 거라고 말하네요.

이유는 욕심 없이 만족을 해서라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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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씽킹 초등 영문법 1 비주얼 씽킹 초등 영문법 1
김지원 지음 / 다락원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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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스며들듯 가르쳐 주는 귀여운 책이라고 하니 초등 고학년 필수 영문법이네요.
꼭 필요한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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