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미자 씨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118
정주희 지음 / 북극곰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자 씨와 함께 영원히 잊지 못할 따스한 추억 속으로 떠나 보세요

#북극곰 #영원한미자씨 #정주희 #기억 가족애 #그리움 #추억 #사랑 #그림책








가슴속에 소중한 기억이 남아 있는 한 영원히 이어져 있는 우리












삐 삐삐 삐

"누가 아침부터 날 찾는 거지?"

"자, 그럼 가 볼까?"

그렇게 미자 씨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미자 씨는 나비를 타고 자신을 보고 싶어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함께 따라가 볼까요?















우리 강아지 손녀, 우체국에서 일하는 아들, 이웃집 동생 복자 씨, 큰딸, 반려견

그리고 남편, 함께 했던 날들을 떠올리고 추억 속 장면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저물어 가요.

미자 씨의 따뜻한 마음과 추억을 이야기하다 보면 가슴 뭉클하고 옛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 같아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이별은 슬프지만 소중한 추억은 영원히 기억에

남아 우리 마음속에 언제나 살아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드워커 2 - 위험한 우정 우드워커 2
카챠 브란디스 지음, 클라우디아 칼스 그림, 윤영철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 세상에 내려온 신비로운 변신족들의 학교생활!

#가람어린이 #우드워커 #카챠브란디스 #클라우디아칼스 #윤영철 #변신족 #우정 #사랑 #상상력 #가족 #성장








인간 세상에 내려온 퓨마 소년의 좌충우돌 적응기!




2024년 독일 영화 상영작











차례










등장인물













퓨마 변신족 카락은 변신족들을 위한 클리어워터 중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우드워커인 동시에 인간으로

사는 방법을 배우고, 친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워요. 홀리(다람쥐)는 붉은 머리에 검은 눈동자, 말썽 꾸러

기에 물건을 슬쩍하는 버릇이 있고, 브랜든(들소)은 카락의 룸메이트로, 늘 말린 옥수수 알갱이를 씹어

먹고, 넬(생쥐)는 뉴욕 출신으로 들소도 이길 만큼 강하고, 리로이(스컹크)는 놀라거나 겁이 나면 방귀

폭탄을 발사하고, 도리안(고양이)는 러시안 블루, 애완 고양이 등 다른 우드워커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키워 가요. 하지만 학교생활은 쉽지 않았어요. 늑대 무리들이 카락을 사사건건 괴롭혔어요. 그렇지만 여러

변신족 동물들과 우정을 펼치며 인간들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카락.

리사 클리어워터(흰머리수리) 학교 교장으로, 생물 과목을 가르치고, 제임스 브리저(코요테) 수학, 물리,

화학, 특수 상황에서의 행동 요령 과목을 가르치고, 빌 브라이트아이(늑대) 역사, 전투와 생존 과목을

가르치고, 사라 캘러웨이(방울뱀) 영어와 인간 연구 과목을 가르치고, 셰리 말릴라(비버) 보건 교사 및

요리사입니다. 교장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에게 인간 세상에서 우드워커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더 많은 사건과 재미있는 이야기는 책을 읽고 느껴보세요.

카락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어려움과 불안, 라이벌 관계와 우정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변신족이

라는 이야기가 아이들 상상력과 재미, 모험에 빠져들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수경 글.그림 / 한솔수북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와 어른의 이야기 두 개가 마주 담긴 그림책

#한솔수북 #나 #조수경 #그림책 #두개의이야기 #어른과아이 #나에대한질문 #함께보는책







아이의 이야기, 어른의 이야기












아이의 이야기, 공부는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걸까?

학교에서 지친 얼굴로 돌아온 아이는 오늘도 아무도 없는 집에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손

씻고 숙제하고 있어라.'라는 엄마의 메모를 보며 기운 없이 앉아 있는 아이 앞에 어디론가

이어진 숲길이 나타납니다. 아이는 그 길을 따라 걷게 되고 한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어른의 이야기, 가면 속 내 얼굴은 어떤 모습이었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한 남자, 바닥에는 여러 모양의 가면들이 널려 있어요. 가면을

벗고 자신의 진짜 얼굴이 어떤 모습인지 모르겠다며 괴로워해요. 그때 남자 앞에 어디론가

이어진 숲길이 나타나고, 한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

자신의 얼굴을 되찾은 남자는 앞으로 가면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아이는 남자 마음

속에 있는 동심이자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이었어요.










비슷한 현재를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이자,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나 ' 스스로에 대해, '삶'에 대해, '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샘
조수경 지음 / 한솔수북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한솔수북 #마음샘 #조수경 #그림책 #자아 #늑대 #토끼 #샘 #나는누구인가 #성장과정









독특한 구도로 주제를 표현한 그림











어느 날 목이 마른 늑대가 샘으로 갔어요. 물을 마시려 하자 샘물에 토끼가 비칩니다.

놀란 늑대가 뒤를 돌아봤지만 숲에는 늑대뿐입니다. 늑대가 겁을 주어도 토끼는 꼼짝

도 하지 않았어요. 늑대는 샘에 비친 토끼가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늑대는 약한 자신의 모습을 아므에게도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늑대는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볼 수 없도록 몸을 숨겼어요. 그리고 모두가 잠든

밤에 아무도 몰래 토끼를 쫓아내려 했어요. 하지만 토끼는 사라지지 않았어요.


늑대처럼 누구나 마음속에는 다른 모습이 있습니다. 잘난 면이 있으면 못난

면이 있고, 강한 면이 있으면 약한 면도 있어요. 이런 다면성을 인정하는 행위는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 숲 The 그림책 4
조수경 지음 / 한솔수북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잊고 있던 '나'를 마주하고 마음을 돌아보는 치유의 그림책

#한솔수북 #마음숲 #조수경 #나 #마음 #자아 #심리 #치유 #위로 #응원 #그림책 #더그림책







마음 숲에서 오롯이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한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다른 사람처럼 가면 속에 자신을 숨기고 매일을 바쁘게 살아갑니다.

어느 고단한 하루 남자는 집으로 돌아와 집 안 곳곳에 떨어져 있는 가면들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거울 속 낯선 얼굴을 바라보며 자신의 진짜 얼굴을 잃어버렸다는 걸 깨닫습니다. 남자는 두려움에

휩싸인 채 마음 깊은 곳으로 도망쳐 보지만 결국 주저앉아 좌절하고 맙니다.










남자는 두려움에 휩싸인 채 마음 깊은 곳으로 도망쳐 보지만 결국 주저앉아 좌절하고 맙니다.

그때 맑은 표정의 아이가 다가와 남자를 일으켜 세우고는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푸른 숲에 도

착한 남자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듯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 사이 걱정은 사라지

고, 남자는 자신의 진짜 얼굴을 찾게 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가끔 쉼표를 찍고'나'를 마주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음과 기억

을 찬찬히 돌아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안아 줄 때. 일상의 무게와 피로를 해소하고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푸른 숲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

며 반짝일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