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부른 아이 2 : 검은 생명체의 비밀 용이 부른 아이 2
가시와바 사치코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김 / 한빛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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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푸른 왕궁을 둘러싼 용과 마녀의 신비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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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피어난 작은 소망의 불꽃,

용감한 첫걸음을 내디딘 미아의 성장 이야기




★ 데뷔 50주년 아동 문학계의 거장

★ 미국배첼더 상 수상 작가

★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수상 작가










차례

1. 왕궁의 시녀

2. 암흑 창고로

3. 고키바

4. 먹구름 도시의 도둑 시장

5. 짐승 장수 아빠와 딸

6. 라도르의 저택

7. 울보 용

8. 갈대 마을

9. 라도르와 외눈박이 용

10. 고키바가 되고 싶은 것





<등장인물>

미아 용의 부름을 받아 왕궁에 온 아이. 우스즈의 저택에서 시녀로 지낸다.

우스즈 도끼족 전설의 용의 기사. 오랜 저주로 주머니 모습이 되었으나 풀려났다.

별의 소리 마녀 우스즈의 아내. 우스즈를 구하기 위해 활족을 배신했다.

포토 희귀한 짐승을 사냥해 파는 짐승 장수. 용도 잡을 수 있다.

자라 포토의 딸. 미아와 같은 또래로 아빠를 따라 짐승 장수를 꿈꾼다.

라도르 먹구름 도시에 사는 미지의 인물. 육지거북 등 위의 가마 속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미아는 열 살이지만 용의 기사이자 전설의 용사로 칭송받는 우스즈 님의 어린 시녀입니다.

우스즈 님은 저주에 걸려 몇백 년 동안이나 다른 모습으로 변한 채 사라졌다가 불과 일 년

전에 저주가 풀려 원래 모습을 되찾았어요.

미아는 용의 기사의 가족을 살피고 저택을 돌보는 일을 해요.

미아는 도끼 다루는 법을 배우고, 용을 타는 법, 무기 훈련을 배운다.

별의 소리는 활족의 마녀예요. 그리고 우스즈의 아내고요.

미아가 도끼가 안 맞아서 활을 배워보라고 별의 소리가 말했어요. 하지만 미아는 자기는

시녀라고 말했어요. 별의 소리는 활을 만들어 활쏘기를 가르쳐 주겠다고 했어요.











왕궁 보물전의 암흑 창고에는 복잡한 사연을 품고 있는 것, 단순히 보물이라고 할 수만은 없는

위험이 따를 수 있는 것도 존재해요. 다이아몬드 안에 빛이 잠들어 있다고 전해 내려왔지만

어둠이었어요. 새까맣고 뻣뻣한 털로 뒤덮인 생명체.

미아는 자신의 품 안에서 자고 있는 작은 생명체가 사랑스러웠어요.

보물전을 지키는 마카도는 그 생명체를 없애라고 했지만 미아는 왕궁으로 데려와 우스즈와

별의 소리와 함께 돌봐 주기로 하고 이름은 작은 이빨이라는 뜻의 고키바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미아는 고키바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용을 타고 먹구름 도시와 도둑 시장으로 가요.

이제부터 미아의 모험은 시작되었어요.

용을 둘러싼 소문과 고키바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 미아가 선택해야 하는 방법과 방식이

흥미진진하면서 우리에게 진한 감동도 선물해 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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