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의 노래 두드림그림책 1
도경희 지음, 한담희 그림 / 책고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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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고 어둠 속을 헤매는 우리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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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름을 불러 줄 때 사랑이 시작돼요!











창문 틈으로 별 하나가 들어왔어요.

"길을 잃었어."

별이 슬픈 목소리로 말했어요.

고양이 레오는 이름이 뭔지 물어보았어요.

별이 고개를 푹 떨구며 이름이 없다고 했어요.

레오는 "너는 빛나니까 루시가 좋겠어!"

레오와 루시는 꼭 안고 잠이 들었어요.











노래하는 정원을 찾아가 꽃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맘이 활짝 열려요.

별이 되고, 꽃이 되고, 바람 되어 서로를 안아 줘요.

루시는 마음이 가득 찬 것 같아서 눈물이 나요.

마치 꽃이 핀 것 같아요.

레오는 루시의 어깨를 토닥였어요.

"너도 나처럼 길을 잃을 땐

내가 너의 빛이 되어 줄게."


자존감을 찾고 싶은 아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싶은 어른,

누군가의 빛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조용히 건네는

치유의 멜로디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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