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무늬 - 청소년 디카시집
박예분 지음 / 책고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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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빛과 무늬를 발견하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디카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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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의 사진과 짧은 글이 결합된 현대 시의 새로운 형태











차례

1부 너의 무늬

2부 빵꽃

3부 빨간 날

4부 숨구멍














디카시는 한 컷의 짧은 글이 결합된 현대 시의 새로운 형태로 디지털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예술 장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시집은 입시와 학업에 얽매여 바쁘고 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며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기회를 주고 청소년기에 겪는 혼란과

성장통으로 가득 찬 시기지만 자신만의 빛과 무늬를 발견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디카시는 풍경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가 되어 줍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시선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디카시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의 형태입니다.

"핸드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디카시를 쓰는 시인이 될 수 있다."



소통


너와 나,

마음 열고 다가갈 때

비로소 피어나는

언어의 꽃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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