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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ㅣ 노래가 좋아 그림책♬
박학기 노래, 김유진 그림 / 스푼북 / 2024년 11월
평점 :
음악 교과서 수록곡, <아름다운 세상>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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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노래, 그림과 만나다.
은유와 상징으로 노랫말을 재해석한 아름다운 일러스트
노래와 일러스트의 만남, '노래가 좋아' 시리즈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1990년에 발표한 곡으로 세상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노래이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노래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게 아이들에게 사랑과 공감을 가지게 해줄 거예요.



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 가요.
나지막이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 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 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 봐요. 아름다운 세상

부엉이가 입에 열쇠를 물고 있어요. 우리한테 따라오라고 하는 거 같아.
가족과 떨어져 문득 외롭다고 느낄 때면, 모두 함께하는 장면을 떠올려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는 한, 우린 하나니까요.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세상은 넓고, 또 너무 넓으니까요.
그렇지만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 준다면
모두 행복해질 거예요!
귀로만 듣던 음악을 그림으로 감상하고, 그 안에 담긴 노랫말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사랑, 희망을 느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