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세상을 구하는 통쾌하면서도 오싹 쫄깃한 이야기!
#사파리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 #트로이커밍스 #김영선 #아동도서 #초등베스트셀러 #무서운이야기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 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

차례
1: 이상한 소포 / 2: 이삿짐 싸는 날 / 3: 마지막 수업 / 4: 수상한 미라 /
5: 똑같은 상자들 / 6: 기어다니는 손 / 7: 진짜 도둑 / 8: 돌아라, 드릴이 빙글빙글 /
9: 루비전갈 / 10: 미라의 관 / 11: 도둑맞은 보석 / 12: 똑딱, 똑딱 /
13: 뽁뽁이 괴물 / 14: 뽁뽁이전사의 복수 / 15: 치열한 싸움 / 16: 뽁뽁이전사의 최후




알렉산더는 스터몬으로 이사 온 뒤로 이산한 것을 아주 많이 보았어요. 풍선괴물,
으스스그림자, 터널물고기, 피냐타사우루스 같은 소름 끼치는 괴물들을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괴물들과 맞서 싸웠어요.



알렉산더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아빠가 현관 앞에서 몸을 배배 꼬며 소리를
지르고 있는 모습을 보았어요. 아빠가 괴물한테 공격당하는 게 아니라 춤을 추시는
거였어요. 알렉산더는 아빠를 따라 집으로 들어가 아빠에게 뭐가 왔는지 물어보고
아빠의 손에 뽁뽁이 봉투를 들고 있었어요.
"반사경 -900이 왔어! 완벽한 치과 도구지!" 치과 의사인 아빠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완벽한
치과 도구를 받고 광이 나도록 닦으셨어요. 그리고 아빠가 무지갯빛 줄무늬 포장지로
싼 상자를 알렉산더에게 주고 열러보았지만 안에는 뽁뽁이만 잔뜩 들어 있었어요.
알렉산더는 학교 이삿짐 싸는 데 쓰려고 빈 소포 상자를 챙기려 했지만 뽁뽁이도 아빠의
반사경-900도 사라져 버렸어요. 그리고 아이들도 뽁뽁이가 들어 있는 줄무늬 상자를
받았고 알렉산더는 이 일을 벌인 것이 괴물이 아닐까 의심했어요.
슈. 초. 괴. 특 대원들은 소중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노력을 해요.

다음 권에서 만나는 오싹오싹 괴물은?
모기도 보이고, 꽃, 눈사람도 보이네요. 7권이 무지 궁금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