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피냐타사우루스와 개미 마을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5
트로이 커밍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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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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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떤 괴물이 나타난 걸까?










차례

1: 무시무시한 개미 / 2: 거대한 구덩이 / 3: 사탕 청소 / 4: 조회 시간 /

5: 흔들흔들 / 6: 금이 쫙쫙 / 7: 벽에 뻥 뚫린 구멍 / 8: 찐득한 미스터리 /

9: 전투 작전 / 10: 대장을 따르라 / 11: 머리 조심! / 12: 눈가리개 전투 /

13: 쿠궁와지끈! / 14: 치열한 싸움 / 15: 쫓고 쫓기는 추격전 / 달콤한 승리











과학 시간에는 개미에 대해 배우고 키워서 개미 농장을 제출해야 해요.

알렉산더는 그동안 열심히 키운 개미 농장을 학교로 가져가요.

그런데 길 여기저기에 사탕이 흩어져 있어요. 립은 신이 나서 사탕을

그러모았어요. 어떤 사탕인지도 모르고요. 사탕이 있는 길모퉁이 근처에

색종이 조각 같은 것들이 떨어져 있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말짱했던

가로등이 망가져 있고 땅도 움푹 파여 구덩이 속으로 빠지고 말았어요.

알렉산더의 개미 농장 유리에는 금이 쫙쫙 가고, 모래가 엉망진창으로

뒤섞이는 바람에 개미굴이 와르르 무너졌어요.

알렉산더가 빠진 건 구덩이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발자국이었어요.











학교에서 다시 발견한 커다란 발자국, 금이 쫙쫙 간 학교 건물, 롤러스케이트장

뒤편 벽에 커다란 구멍이 뻥 뚫려 있고 바닥에는 사탕이 수백 개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요. 신발 밑창에 들러붙은 기다란 종잇조각들.

알렉산더는 방으로 가서 괴물 노트를 보고 미스터리를 풀었어요.

당장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싶었어요.

과연 어떤 괴물이 나타난 걸까요?










다음 권에서는 어떤 오싹오싹한 괴물이 나타날지 궁금하죠?

미리 조금 살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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