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어, 빛 사이언스 틴스 14
정창훈 지음, 백두리 그림 / 나무생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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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천이자, 인류 문명과 과학 발전의 주춧돌인 빛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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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는 어떻게 빛을 내는 것일까?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자외선과 적외선은 어떻게 다를까?

달은 광원일까, 반사체일까?

상대성 이론과 빛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차례

스스로 빛을 내는 광원,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 / 빛의 반사와 여러 가지 거울 / 빛의 굴절과 여러 가지 광학 기기 /

눈에 보이는 빛, 눈에 보이지 않는 빛 / 빛과 색의 혼합과 분리 /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










오감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감각이에요. 그중 가장 중요한 하나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이 시각이라고 말해요.

우리가 물체를 볼 수 있는 것은 우리 눈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닿기 때문이에요.

우리 눈은 그 물체에서 나온 빛을 받아들이고 빛 신호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뇌로 전달해요.

뇌에서는 전기 신호를 분석해 물체의 모양과 크기, 색 등 여러 가지 사실을 판단해요.

그 결과 우리가 주변의 물체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소리의 파동을 음파라고 해요. 음파를 그냥 소리라고 말할 때도 많아요.

빛이 파동이라고 생각한 대표적인 인물은 수학자 데카르트이고 그는 음파와 같은 방식으로

빛이 퍼져 나간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빛이 파동이라면 설명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빛이 입자라는 사실을 밝혔어요. 그 후 프랑스의 물리학자 드브로이드는

마침내 빛이 파동이면서 동시에 입자라고 결론 내렸어요. 이를 '빛의 이중성'이라고 하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물리학이 '양자 역학'이에요.


인류의 문명은 불의 발견에서 시작되었어요. 불은 빛이에요. 불의 발견은 우리에게 문명의

빛을 가져다줬어요.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모든 것을 따뜻하게 데우는 빛은 도대체 무엇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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