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2만 리 팡세 클래식
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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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아버지, 인류의 미래상을 통찰한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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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천재들이 가장 사랑하는 쥘 베른 SF 과학의 통찰!









차례









'노틸러스호'의 항로















<해저 2만 리>는 쥘 베른의 대표작으로 에첼의 잡지 <교육과 오락>에 1869년 3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연재된 뒤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어요.

바닷속과 바다 밑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 이 책은 놀랍고 신기한 세계가 펼쳐져요.

잠수함 '노틸러스호'의 선장 '네모'(라틴어로 '아무도 아니다'라는 뜻)는 지상의 인간 사회를

뛰쳐나가 세계의 바다를 돌아다니는 항해자이자 방랑자입니다.

그가 누구인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어요.


1866년 괴상한 사건이 일어난 해이다. 뭐라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어서 누구나 기억하고

희한한 소문이 항구의 주민들과 내륙의 일반 대중과 바다와 관계된 사람들은 특히

불안해요.

바다 괴물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들려오고 바다 괴물의 정체를 밝히려고 해양 생물학

권위자들이 '에이브러햄 링컨호'로 항해를 떠나고 항해 끝에 바다 괴물을 발견해요.

사람들이 바다 괴물이라고 믿었던 것은 '노틸러스호'였어요.

'링컨호'에서 구출된 아로낙스 박사와 콩세유는 네모 선장과 함께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며

다양한 모험을 하게 돼요.

네모 선장은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는 모든 것이다라고 하며 바다에서는 자유롭다고 합니다.

오래전 소설이지만 깊은 바다의 생물과 해저 여행을 하는 것이 흥미진진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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