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고양이 클로드 1 - 추방된 황제 외계 고양이 클로드 1
조니 마르시아노.에밀리 체노웨스 지음,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김 / 북스그라운드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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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가 외계에서 쫓겨난 사악한 황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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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이 웃긴 SF 동화!








프롤로그

58 - 493 - D년 789번째 날

행성 리티르뽁스 은하계의 모든 질서를 관장하는 최고 법정

우주 저 너머에 육식 거인족들이 사는 행성으로 순간 이동 장치 안으로 밀어 넣어

순식간에 우주를 가로질러 29억 광년 떨어진 곳, 최고로 무시무시하고 지독하게

멀로 황량한 우주의 행성......

지구로.








라지는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살다 29억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오리건주 엘바오 이사를 왔다.

도시에 살다 어디나 자연 그 자체인 시골로 이사를 와서

정말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이클립스 캠프를 신청해서 라지에게 가라고 하고

대신 고양이 클로드를 키울 수 있다고 했어요.

라지는 고양이 클로드를 키우고 싶어 정말이지 가고 싶지 않았지만

캠프에 참가하기로 했어요.

야생에서 펼쳐지는 캠프는 험난하고 상상 이상으로 공포가

밀려들 것만 같았어요.









고양이 클로드는 도움을 구하는 처지임에도

몸을 낮추거나 아쉬운 소리를 하기는커녕 바라는

모든 것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거침없이 발톱을 휘두른다.

인간의 집은 누추하고 원시적이며 행동도 이해할 수 없고

털 없는 흉측한 인간들은 음식을 바로 먹기 않고

접시에 올려놓고 다시 도구로 떠서 입에 넣는데

이해할 수 없었어요.










클로드가 자기 발로 내 머리를 주무르고 처음으로 '미야옹!'이라고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이 덕분에 클로드는 지구인들의 말을 알게 되고

그리고 클로드가 말하는 걸 보게 되는 라지는

아주 흥분을 했어요.









인간을 이용해서 순간 이동 장치를 만들어 자기 행성으로

돌아갈 끙끙이로 꽉 차 있어요.

클로드는 자기 행성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화가 난 얼굴로 라지와 앉아 있는 클로드

클로드는 왜 다시 라지의 가족과 함께 있을까요?


클로드와 라지의 티격태격히는 모습이 재미있고 클로드가 낯선 지구에

적응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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