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한살이 호기심 퐁퐁 자연 관찰
레슬리 심스 지음, 엠마 앨런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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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나비가 되기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나비의 한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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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성장과 변화, 생태까지 생생한 한살이 탐구!










어느 따뜻한 봄날에 나비는 잎에 알을 하나씩 낳았어요.

4일쯤 지나서 알에 구멍이 뚫리고 .....

아기 애벌레가 빠져나와 껍질을 먹어 치웠어요.


애벌레가 잎을 갉아먹고

또 먹고

열심히 먹고

점점 자라서 .....

100배 넘게 커졌어요.








애벌레의 껍질은 몸과 함께 자라지 않았어요.

그래서 애벌레는 새로운 껍질을 만들어 냈어요.


애벌레가 몸을 꿈틀꿈틀

꼼지락꼼지락


애벌레의 오래된 껍질인 허물이 벗겨지고

깨끗하고 환한 새 껍질이 드러나요.







애벌레는 나비가 될 준비를 해요.

나뭇가지에 몸을 고정하고 거꾸로 매달려요.

허물이 천천히 갈라지면서

초록색 번데기가 드러나요.

허물은 점점 쪼그라들어 떨어져 나가고

번데기는 단단해져요.









번데기 안에서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애벌레가 나비로 바뀌고 있어요!

이것을 탈바꿈이라고 해요.

투명해진 번데기 안에 있는

나비의 날개가 보이나요?

나비가 번데기를 찢고 밖으로 쏘옥 나왔어요.

나비의 날개는 축축하고 쭈글쭈글해요.

나비는 날개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렸어요.

날개를 넓게 펼쳐요.

마침내 아름다운 나비가 되었어요!

나비가 팔랑팔랑 꽃으로 날아가

꽃꿀을 긴 혀를 쭈욱 내밀어

달콤한 꽃꿀을

쪽쪽 빨아먹어요.











구명으로 들여다보며 상상력과 관찰력, 호기심을 기를 수 있어요.

구멍의 모양이 다양해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도 높여 줘요.



나비의 성장과 변화, 생태까지 나비의 한살이를 예쁜 그림과 한께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살펴보아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이나 식물의 모습과 성장을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솔직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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