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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재밌는 생활 과학 - 어렵고 따분한 과학책은 지구에서 사라져라! ㅣ 이상하게 재밌는 과학
존 판던.롭 비티 지음, 김맑아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3년 1월
평점 :
어렵고 따분한 과학 책은 지구에서 사라져라!
#라이카미 #존판던 #롭비티 #피터볼외 #김맑아 #펼침책 #교과연계도서 #과학지식 #호기심 #상상력 #개념 #원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양쪽으로 활짝 펼치면 한눈에 들어오는 과학지식!

차례

과학은 이 세상 모든 것에 있어요. 우리가 쓰는 물과 전기부터 냉장고, 텔레비전,
스마트폰 같은 생활 도구, 피자를 주문하거나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도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어요.

전기
벽에 있는 스위치를 누르면, 전등이 환하게 켜져요
어떻게 이런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까요?
그건 바로 '전기'라고 하는 놀라운 덕분이에요.
전기는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져서 우리 집까지 올까요?
전기가 태어나는 곳부터 가 봐요!

도시가스
우리가 집에서 요리할 때나 난방에 쓰는 가스
연료를 도시가스라고 해요.
액화 천연가스(LNG)라고도 하지요. 그런데
가스는 불이 쉽게 붙는 성질이 있어서 조심히 다루지
않으면 아주 위험한 물질이 돼요.
이런 가스가 어떻게 우리 집까지 안전하게 공급될까요?

상수도
수도꼭지를 틀면 언제나 깨끗한 물이 콸콸 나와요.
우리는 이 물을 마시기도 하고 씻거나 빨래할 때도 쓰지요.
우리가 쓰는 수돗물은 강으로 흘러들거나 땅속으로 스며든
빗물에서 시작합니다.
빗물이 어떻게 수돗물이 될까요?

하수처리
우리가 깨끗한 물로 세수를 하거나 그릇을 씻으면
오물과 섞여 더러워진 물이 배수구로 흘러 내려가요.
그런데 이 물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왜 아무리 버려도 세상이 더러운 물에 잠기지 않는 걸까요?

쓰레기 처리
우리나라의 하루 평균 쓰레기 배출량이 50만 톤을
넘는다고 해요.
이 많은 쓰레기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쓰레기 처리
우리나라의 하루 평균 쓰레기 배출량이 50만 톤을
넘는다고 해요.
이 많은 쓰레기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냉장고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꼽을 때 냉장고를 빼놓을 수 없어요.
냉장고는 항상 낮은 온도를 유지해서 음식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주는
기기랍니다. 그런데 냉장고는 어떻게 늘 시원할까요?
정답은 구불구불한 관 속에 있어요.


피자 배달
요즘은 스마트폰의 배달 앱이나 전화로 주문만 하면,
갓 만든 음식이 우리 집까지 바로 배달돼요.
만약 피자를 주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모은 재료로 만든
따끈따끈한 피자가 한 시간도 안 돼서 도착하지요!
주문부터 배달까지 어떤 과정으로 이뤄질까요?


스마트폰
2021년 기준으로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39억 명이 넘었다고 해요.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만큼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도구가 됐어요.
이제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은 못 할 거예요!
과학 책은 어렵고 따분하게만 느껴지는 데 <이상하게 재밌는 생활 과학>은
우리가 사용하고 언제나 필요한 것들을 만화처럼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설명을 하여 흥미롭고 과학적 상상력을 높여줘요.
책 중간에 펼침면이 있어 펼쳐 보고 세로로 돌려 보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