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해결사 2 - 틴딤, 거북이를 구출하라 책이 좋아 2단계 33
샐리 가드너 지음, 리디아 코리 그림, 이은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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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이익!, 뚝! 플라스틱 산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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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상 수상 작가 샐리 가드너 작품

★ 북트러스트 올해의 좋은 책 선정

★ 북셀러, 타임스, 터치 프라이머리 등 추천 도서

★ 독일, 이탈리아, 일본, 중국, 튀르키애 등 판권 수출








카네기상, 코스타 도서상, 네슬레 금상 수상 작가 샐러 가드너와 가디언지 선정

도서상 수상 작가 리디아 코리가 선보이는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동화








플라스틱 섬은 어디를 보아도 평화로운 파란 바다 위를 까딱까딱

떠다니고 있었어요.

끼이이이이이이익 어디선가 엄청난 소리가 들렸어요.

쩍 하는 소리

뚝 하는 소리

물속에서 덜거덕거리는 느낌

흔들리는 느낌

플라스틱 섬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좋지 않다는 거죠.

엄청 중요한 곳에 문제가 생겼나 봐요. 진짜 진짜로

시간이 지날수록 플라스틱 산은 점점 더 높고 무거워졌어요.









스푼 선장과 그리니는 둘 다 귀청이 떨어져라 코를 골아서

쩍, 끼이익, 뚝, 빠지직을 비롯한 그 엄청난

빠지직 우두두둑 소리도 듣지 못했어요.

"선장님, 플라스틱 산이 사라졌나 봐요!"

갈매기 여사 집에서 잠을 자던 스푼 선장과 그리니도 플라스틱

산과 함께 어디론가 떠내려갔어요.

거북이들이 알을 낳는 거북섬으로 떠내려간 스푼 선장과 그리니는

긴 다리를 만났어요.









틴딤들은 스푼 선장과 그리니를 구조할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내요.

케리블카를 재활용해 구조선을 만들었어요.

개조된 케이블카는 튼튼해서 구조 작전용으로 충분했어요.









케이블카로 만든 배가 뭔가에 걸려 있었어요.

바다에 버려진 그물들이 한데 뒤엉킨 모습이 얽히고설킨 그물들이

이리저리 떠다니며 문제를 일으키고 작은 새끼 거북이 수백 마리가

그물과 병들 사이에 갇혀 버렸어요.

핀치는 새끼 거북이들을 그물에서 열심히 끄집어냈어요.

틴딤들은 무사히 스푼 선장과 그리니를 플라스틱 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


플라스틱병으로 물고기를 만들어요.

아이들과 함께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어요!

쓰레기가 보이면 긴 다리들에게 집으로

가져가라고 얘기해 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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