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어, 첨단 소재 사이언스 틴스 10
권경숙 지음, 이혜원 그림 / 나무생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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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발견해 온 소재들과 첨단 소재가 바꿔 가는 오늘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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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소재가 모두 우주에서 왔다고?

인류는 더 강하고, 더 오래가는 새로운 소재를 찾을 수 있을까?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면서도 지구에서 인류 문명을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첨단 소재 개발을 꿈꾼다






주기율표에 있는 수많은 원소들은 다 어디에서 왔을까?

철은 인류 문명을 어떻게 바꿨을까?

플라스틱이 왜 문제일까?

반도체는 왜 쓰임새가 많을까?

아이언맨의 아크 원자로를 정말 만들 수 있을까?










세상을 바꿔 가는 반도체

반도체 하면 떠오르는 장소가 있어요. 바로 미국 IT 기업들이 모여 있는 실리콘 밸리.

'실리콘 칩'을 만드는 회사들이 모여있어요.

실리콘 칩이 바로 반도체 칩이죠. 전자제품 안에 들어있는 네모 모양의 아주 조그만

조각들이죠.

반도체 칩을 보면 정교하고 빼곡하게 트랜지스터가 들어있어요. 이게 바로

트랜지스터라고 생각하면 돼요. 하나의 반도체 칩에는 트랜지스터가 자그마치

수백 개 ~수천억 개까지 들어 있어요.

트랜지스터 하나의 크기가 미세 먼지보다 작아요.

반도체는 앞으로도 활용도가 점점 더 늘어날 거예요. 사물 인터넷(loT) 즉 기기가

인터넷을 통해서 연결해요. 공기가 탁해지면 창문에 있는 반도체 센서가

반응해서 자동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요.

이제 반도체의 발달은 여기서 멈추지 않아요. 지금은 더 작고 성능이 좋은

차세대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어요. 이제까지 반도체의 대명사처럼 된 실리콘 즉

규소를 대신할 완전히 새로운 재료를 찾는 거예요.

'탄소나노튜브'라는 물질을 과학자들은 주목하고 있어요. 전기도 잘 통하고

어마어마하게 가늘고 단단해서 차세대 반도체로 연구하고 있어요.

생명체의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는 DNA를 반도체 대용으로 사용하려는

연구도 진행 중이에요. 만약에 DNA를 저장 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데이트를 담아도 자동차 드렁크에 들어갈 스 있을 정도예요.

DNA보다 더 작은 저장 장치도 개발 중이에요.

'원자 메모리'인데 만약 원자 메모리가 상용화된다면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영화를 1개의 칩에 담을 수 있겠죠.







인류가 발견하고 발명해 온 다양한 소재들을 알아보고 첨단 소재의 과학적 원리와

우리 세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고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새로운 물질이 개발되면서 가져올 변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문제점도

고민도 필요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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