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탄생 1 : 감염병과 백신 생각의 탄생 1
예병일 지음, 박우희 그림, 김대식 기획자문 / 아울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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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무시무시한 감염병과 인류가 만든 백신 탄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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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세상을 변화시킨 인류의 크고 작은 생각과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지식 여행!








초판 한정 부록으로 <감염병과 백신> 탄생의 역사 연표

아이들의 융합 지식 형성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뇌과학 전문가인

KAIST 김대식 교수가 직접 선정하여 시리즈의 첫 번째 시리즈인

<감염병과 백신>은 감염병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병일 교수가 집필했어요.








차례를 보니 우리가 알고 싶고 궁금했던 것을 재미있게 들려주네요.

<생각 발견>, <생각 정리>, <손바닥 교과 풀이> 코너는 만화로 더

재미있고 내용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감염병이 뭘까?

감염병은 왜 생길까?

감염병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로마는 그리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뒤로 점차 힘이 세져서 유럽과

아프리카를 포함해 지중해를 둘러싼 거대한 제국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뜻밖의 문제가 생겼어요. 말라리아라는 감염병이 퍼지기

시작하고 로마 지역 전체에 퍼지게 되어 로마의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로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페스트는 유럽 전체에 퍼지며 유럽 인구의 3분의 1 정도가 목숨을

잃게 되었어요. 당시 유럽 사람들은 페스트를 잘 몰랐어요.

사실 페스트균에 감염된 쥐나 벼룩을 통해 전파가 되었지요.

14세기 유럽은 쥐나 벼룩이 많은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이어서

페스트에 걸리기 쉬웠어요.










생각 발견

레이우엔훅의 미생물 최초 발견

제너의 종두법 발견

만화로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19세기에 영국을 가장 괴롭혔던 감염병은 콜레라였어요.

콜레라는 18세기까지는 인도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어요.

영국이 인도를 점령한 뒤로 콜레라가 유럽을 거쳐 섬나라

영국까지 퍼지게 됐어요.

20세기에 스페인에서는 '스페인 독감'이 유행했어요. 처음에는

이 병이 스페인에서만 유행한 걸로 알려졌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스페인을 제외한 각국 정부에서 감염병 발생 사실을 숨긴 거였어요.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계속 모습을 바꿔서

나타나요. 1968년의 홍콩 독감, 2009년 신종 플루, 발혀진 독감

바이러스 종류만 해도 200가지가 넘어요. 그래서 독감이

유행하는 겨울철에는 항상 조심해야 해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으로 세균 감염에 의해 죽는 사람들이 크게

줄어들었어요.

전 세계 사람들은 페니실린을 마법의 약이라고 불렀어요.








<궁금증 상담소>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해결해 주여요.

<손바닥 교과 풀이>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어요.

<생각의 탄생>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 인류가 어떤 생각들을 떠올리며 발전해 왔는지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 백과입니다.

감염병을 제대로 알아고 이해해야 감염병을 피할 수 있고 물리치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겠죠.

이 책을 읽고 미래의 감염병도 물리치는 훌륭한 연구자의 꿈을

키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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