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전 - 꾀쟁이 토끼의 신기방기 용궁 탈출 이야기 너른 생각 우리 고전
박수미 지음, 김언희 그림 / 파란자전거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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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쟁이 토끼의 신기방기 용궁 탈출 이야기




교과 연계 단원

★ 3-1 국어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 4-1 국어 5. 내가 만든 이야기

★ 5-2 국어 1.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 5-2 사회 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 5학년 도덕 1. 바르고 떳떳하게

★ 6-1 국어 5. 속담을 활용해요

★ 6-2 국어 3. 타당한 근거로 글을 써요

★ 5~6학년 음악 4. 음악으로 떠나는 여행

★ 5~6학년 음악 5. 음악이 들려주는 이야기









토끼전은 오랜 전부터 전해 오는 우화 소설이며 판소리계 소설이라고 해요. 판소리계 소설은 평민의 삶을 바탕으로 사회에 대한 비판과 문제점을 다루었어요.

바다 나라 수국 가운데 먼 남해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의 궁궐은 유난히 으리으리했어요. 형형색색 산호 기둥이며 우뚝 솟은 지붕, 처마 끝의 진주는 영롱한 빛을 내고 조개껍데기 바닥은 대리석보다 더 반작였어요.

용왕은 날마다 잔치를 벌이며 '여봐라!' 타령을 계속했어요. 그러다 용왕은 병이 나는데 어의가 술병이라고 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그러나 갈수록 다리가 후들후들 입술은 바짝바짝 얼굴은 누르죽죽 온몸이 찌뿌드드 머리는 천근만근이었어요. 서해 바다 의원도, 이웃나라 의원도, 동해 바다 의원도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병을 고칠 의원이 없어 용왕은 한숨만 깊어 가고 수국 신하의 근심도 많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영롱한 물거품을 탄 도사가 나타나 인간 세상 깊은 산속에 사는 토끼의 간을 먹으면 나을 것이라고 했어요. 용왕은 신하들에게 토끼를 잡아 오는 자에게 큰 벼슬을 내리겠다고 하지만 서로 다투기만 해요. 이때 별주부 자라가 토끼를 잡아 오겠다고 화공이 그려준 그림을 들고 육지로 떠나요.

어렵게 토끼를 유혹해 용궁으로 토끼를 데려왔지만 토끼는 속은 걸 알고 꾀를 내어 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거짓말을 해서 다시 육지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어려운 단어는 뜻을 풀이해줘서 읽기 쉬웠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판소리계 소설의 특징을 알아보고 등장인물의 특징과 작품이 지닌 사회 비판적 요소를 알아봅니다.

내용 학습, 탐구활동, 심화 활동, 창의융합 활동 통해 한 번 더 알고 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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