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
유선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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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의 감성을 솔직하게 쓴 시집. 감각적인 표현들이 좋았다. 개인적으로 3부~4부의 밀도가 1부~2부의 밀도에 비해 많이 낮다고 느꼈다. 1부~2부의 전개와 밀도에 비하면 3~4부는 습작을 모은 거 같은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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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gysoon 2026-05-01 17: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첫 시집이라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 모텔과 나방은 완성도 측면에서 나아진 것 같더라고요. 대신 좀 더 난해해졌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