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유인원 - 폭력적인 침팬지와 다정한 보노보로 바라본 인간 본성의 기원
프란스 드 발 지음, 이충호 옮김 / 빌리버튼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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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와 보노보 사회를 통해 바라본 인간의 본성. 인간이 침팬지와 보노보 양쪽 모두와 같은 본성을 갖는다 하더라도 어떤 본성을 따라야 할지는 인간의 몫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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