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
임대균.오가연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서평을 신청한 이유가 있다.

직업상 글을 많이 쓰고 글에 필요한 자료들을 정리해 둔다.

그전까지는 주로 에버노트를 사용했다.

그런데 최근 여기저기서 노션이라는 용어를 많이 들었다.

그동안 사용하던 에버노트와 결별하고 노션으로 갈아탄다는 말도 많았다.

그래서 관심을 갔던 중 애용하는 도서 까페에서 노션에 관한 책의 서평 이벤트를 것을 보고 신청해서 당첨이 되었다.

이 책은 노션 사용의 초보자부터 시작해서 노션을 본격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 노션이 무엇인지, 노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심지어 요금제까지 설명한다.

다음으로 노션으로 자신만의 데이터 베이스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와 노션 AI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노션에서 그치고 않고 클로드와 같은 외부 AI와 어떻게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도 설명한다.

정말 노션에 대해 총망라한 책이다.

노션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그러다보니 약점이 있다.

노션을 너무 잘 활용하는 전문자기 쓰다 보니 한 번도 노션을 사용해 보지 못한 완전 초보 사용자들은 처음에 좀 당황스럽다.

처음 설치와 계정을 만드는 것까지 자세하게 설명한 것은 좋다.

그런데 그 다음 뭘 해야 할지 좀 막막하다.

노션에 메모를 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하는지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감이 오지 않는다.

노션의 인터페이스를 설명하고 바로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으로 넘어가는데 그 중간에 완전 초보 사용자를 위한 무작정 따라하기와 단계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스도인들은 분명 노래와 언어로 하는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의 한 형태로 보았지만 제사라는 비유적 언어는 서로를 향한 섬김에도 사용되었다. 예를 들어, 히브리서는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누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라고 언급한다
(히 13:16)
. 바울은 자신이 감옥에 있을 때 빌립보인들이 보내 준 도움과 지원의 선물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그는 이러한 선물
(짐작건대 음식, 연고와 기름, 의복, 담요, 필기도구 등)
이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빌 4:18)
. 이러한 예들을 통해 산 제물이 된다는 것, 즉 주님께 드리는 제물로서 다른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을 본받는 예배
. 하나님을 본받거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을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있어 정상적인 부분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에겐 익숙하고 편안한 일이지만
(엡 5:1; 살전 1:6)
, 고대 세계에서 이것은 매우 이상하고 위험한 생각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신처럼 행동하려 하는 것은 신성모독이었다. 사실, 예배의 핵심
요점
은 인간 자신이 신이 아닌 단순한 인간일 뿐임을 상기하는 데 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로 ‘팍스 데오룸’
(
pax deorum
)
, 즉 ‘신들과의 평화’다. 고대 숭배자들은 보통 열반이나 내적 평화를 찾지 않았다. 그들은 천국이나 사후 세계에 집착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개인, 가정, 문명의 안녕이 올림포스산의 호의와 은총에 달려 있다고 믿었다. 인간이 신들에게 제물, 기도, 존경, 헌신을 바치면, 신들이 그 답례로 건강, 안전, 때로는 부를 내려 준다는 것이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리석음은 그 자신을 향한 것이고, 인색함은 그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것이리라. 그런데 예수는 그를, 그의 가난한 이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색하다고 말한다. 가난한 이웃에게 보인 그의 인색한 어리석음은 결국 하나님을 향한 것으로 귀결된다. 그렇게 인색하게 쌓아 올린 곳간은 ‘오늘 밤’이라 불릴 수 있는 어느 때에든 자신을 찾아오시는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자신의 즐거움을 보장할 수 없는 물거품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