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본받는 예배. 하나님을 본받거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을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있어 정상적인 부분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에겐 익숙하고 편안한 일이지만(엡 5:1; 살전 1:6), 고대 세계에서 이것은 매우 이상하고 위험한 생각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신처럼 행동하려 하는 것은 신성모독이었다. 사실, 예배의 핵심 요점은 인간 자신이 신이 아닌 단순한 인간일 뿐임을 상기하는 데 있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