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시간 젠탱글 드로잉 -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쉼 편집팀 기획 / 쉼(도서출판)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한권의 가벼운 노트같은 느낌이에요. 어디에 가든 가방에 쏙쏙 들어갈 크기^^






서평단이 발표되고, 배송 기다리는 동안 젠탱글 패턴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도착!!!




기초 없이 바로 본론 시작됩니다~ 패턴들도 제법 난이도가 느껴져서 젠탱글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 분들은 지칠거란 생각이 좀 드네요ㅜㅜ

한 패턴마다 연습할 칸이 3칸 있는데, 연습칸은 하나만 두고 차라리 과정샷이 추가 되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ㅜ
좋은점은 패턴가지수가 무지 많아요~~!!!







이건 빈 공간에 패턴을 채워보는 칸들인데용 ㅎㅎ 요 자체만으로도 예뻐서~ 다꾸 하시는 분들은 요 그림들 따라그리시거나 복사해서 쓰시면 활용이 무한할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따라그리기로 연하게 출력된 페이지들이에요. 무념무상...집중하기엔 좋겠죠^^








여긴 컬러링 페이지~!! 젠탱글이 원래 드로잉기능+컬러링 기능까지 담당하더라구요 ㅋㅋ 컬러링 하면서 젠탱글에 더 친숙해지는 무늬들을 접하게 되는건 순 기능 이라 생각합니다!!









손 그림이 잡고있는 종이가 재밌어서 패턴하나 채워봤어요~ ㅋㅋㅋ B-TWIXT 라는 젠탱글 패턴이에요^^






이 책 한 권으로 젠탱글을 소상히 배우긴 힘들거란 생각은 드는데, 이리저리 다양한 활용을 해보긴 좋을것 같아요~
 예를 들면,


따라그리긴 어려울지라도 쎈쓰있는 메모장으로 활용하긴 더없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기존의 젠탱글에 이미 익숙해져서 고난이도를 찾거나 다른 활용을 원하시는 분들껜 추천! 디자인적 영감을 얻고싶은 분께도 추천! 다꾸에 필요한 라인이나 펜드로잉 데코가 필요하신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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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가발리 - 마음 수행과 휴식을 위한 선 그리기 예술
니콜 마송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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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랑가발리~ 소리내서 말하면 발음이 참 재미져용^^ 랑가발리 랑가발리~ ㅋㅋ 인도에서 여인들이 그리는 그림? 이래요~ 요 패턴들을 잘 그려야 대우받는대용^^ 점을 기본으로 선들로 문양들을 그리는 건데~ 대칭과 균형이 중요하다네요!! 문양마다 의미도 있고~ 잘 그려야 시집도 잘간다 하구용ㅋㅋ









사용 설명서랑 기본문양을 소개하면서 시작해요. 마음을 비우고 차분히 않아서 그리라는데, 우와.... 명상이 자동ㅋㅋ






한페이지 6개씩 있는 작은사이즈 부터~ 4개씩 있는 중간 사이즈~






옆으로 긴~ 무늬들을 거치면 한페이지 하나씩 있는 큰 작품을 하게 되요!
몇번 그리다 보니... 아..자대고 긋고 싶은 충동 ㅋㅋㅋㅋ  왜 예시처럼 예쁜 선으로 안 그려지는지ㅜㅜ 이것도 연습 해야 선이 깨끗해지겠졍..ㅎ 집중해서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구요ㅜㅜ 재밌어서 푹 빠져서 단숨에 두 페이지 그렸네용ㅋㅋ







요건 옥의티!! 점이 밀려서 찍혔더라구요ㅜㅜ 재판하실땐 수정해주시믄 좋겠어용ㅋ








큰 작품들 아래엔 요런 명상을 도와주는 글들이 적혀있어요~ 옛날에 엄마가 보던 '바가바드기타'란 책이 있었는데 저게 힌두교 성전인걸 이제야 알았네요!

재밌고 문양들 신기하고 좋은데~ 예쁜 선 나올수 있게 연습하는 칸이 더 많음 좋겠단 아쉬움이 좀 있어요ㅜㅜ 점만 그려진 종이들 팔면 사와야 겠어요... 못구하면 아쉬운대로 모눈노트 이용해야 겠지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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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께 - Calligraphy & Colouring Postcard Book
배정애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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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제목이 너무 딱 들어맞는 책이에요~!! 참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써주고 싶은 책^^







대략 요런 그림엽서들이 두둑히 들어있어요♥







그중에 달콤한 컵케이크가 땡겨서~ 요거 컬러링 해봤네요ㅎㅎ 라이브컬러란 사인펜으로 색칠 했어요. 두번 세번 겹쳐 색칠해도 종이가 밀리거나 뒤에 베기지 않아요!! 기존의 엽서종이랑 두께가 딱 같아요~ 재질도 좋구요^^






뒷장엔 옆에서 예쁘게 자고있던 막내아들에게 편지 적었네요 ㅎㅎ 커서 속썩일때! 그때 쓱~ 뜯어서 줄거에요 ㅋㅋ







프리즈마 색연필로도 색칠이 잘되요~ 명암 넣는거 배운다고 미술 전공한 언니한테 들고가서 배웠었어요^^ ㅋㅋㅋ








이렇게 자잘한 그림이 많아서~ 가늘디 가늘은 펜이나 사인펜, 색연필도 뾰족이 깍아서 써야 좋을거 같아요^^







이런 페이지는 딱히 색칠 안해도 깔끔하니 엽서로 사용할 수 있겠어요!!






이 컬러링엽서의 최대 장점은 종이가 두껍고  맨들맨들한 재질이에요~ 뭘로 색칠하던 다 커버해주는 종이가 정말 맘에 들었어요!! 다른 컬러링 북들은 날마다 펼쳐 앉아서 색칠한다 치면 이건 그 때 그 때 필요한 상황에~ 엽서 써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며 색칠하고 편지쓰고 그럼 좋을것 같아요♥ 요 다음은 울 엄마에게 써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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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아의 컬러링 아뜰리에
장현아 지음 / 팜파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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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곰으로 시작하는 '장현아의 컬러링 아뜰리에'입니다. 표지 글씨도 왠지 그림 분위기랑 딱 어울려요^^ 이 책은 단순하게 그려진 동물그림에 패턴으로 면적을 채우는 방법이랄까요? 동화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액자에 넣어 벽에 걸고 싶은 아기자기함도 느껴지구요.





유희열씨가 티비프로에서 라마 컬러링 포스터를 선물 받는 장면이 나왔었어요~ 그때 그 라마가 잊히질 않았었는데, 이 그림을 보는 순간 그 기억이 다시 살아나서 요 책은 꼭 갖고싶다 생각하게 됫었죠!!






제일 먼저 색칠한건 요즘 '도리를 찾아서'로 또 한번 인기몰이 중인 니모에요^^ 외형만 보면 심플한 물고기 그림인데 저렇게 귀여운 패턴들로 채워지니 그림이 전혀 새롭죠? 단순하면서도 꽉채워지는.. 뭐라 표현할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이 자꾸 들어서 재밌었어요!!  색칠하면서 느낀 장점은~ 컬러테러리스트인 저같은 사람은 보고 따라서 색칠해도 된다는 점!! 디테일하게 따라하고 싶어서 그라데이션도 넣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색상 고민을 안해도 된다는 점에서 진짜 힐링을 맛봤네요^^
전 프리즈마 색연필로 색칠했는데~ 색연필을 뾰족하게 깍는편이 아니라 얇은 부분 색칠할땐 요리조리 색연필을 굴려가서 조심하느라 그것도 좀 오래 걸리긴 했네요 ㅋㅋ 다른 그림은 라이브 컬러랑 스테들러 수성펜으로 해보려구용ㅋㅋ 종이가 도톰해서 괜찮을것 같아요~ 한쪽면은 어차피 예시 그림이라 비춘다 한들 맘이 크게 상하진 않을것 같네요 ㅋㅋ







이런 그림은 굵직굵직해서 색칠하기 쉽겠죠~ 요런 단순하다면 단순한 그림부터






보는것만도 눈이 핑~ 돌며 도전의식을 부르는 이런 복잡한 그림까지!!
난이도도 다양하고~ 보기만 해도 귀여운 동물들로 가득한 책!!! 재밌게 컬러링 했네요^^ 컬러링 초보분들에겐 이 책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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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 NEW 컬러링북, 흑백의 추억을 컬러로 복원하자!
여희원 지음 / 마음의숲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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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아마 70~80년대로 추정되는 그림들이에요 ㅋㅋㅋ 선도 군더더기 없이 그려져서 색칠도 편했어요!! 작가님이 엄마드리려고 그리셨다는데~ 그림들 보면서 그 마음이 헤아려 지더라구요.
울 엄마도 나이는 젊으시나...시력이 나쁘셔서 짜잘한것들은 못보세용ㅋㅋㅋ 소싯적 제 일기장을 들추고 계신걸 보고 버럭 화냈는데 그때 엄마가 하신 말씀이.." 뭐가 보여야 보지!" 거실 책장에 놔둔 노트가 궁금해서 그냥 열어보셨으나... 제 글씨가 하도 작아 안보였다는 웃긴 헤프닝도 있었을 정도^^




한 때, 한복업체에서 일 했었어요~ 원래도 고전적인 느낌을 좋아하지만 한복 일을 배우고 나서는 더더욱 끌리더라구요! 그래서 요런 그림이 너무 좋아요~ ㅎㅎ




요것들은 옛날 증조할머니댁 가서 왠지 본것같은...ㅋㅋ 양은?으로 된 식탁이랑 저 오리엔탈적인 도시락통들ㅋㅋㅋ 기억을 바탕으로 색 선정했어요 ㅋㅋ
돌솥보면 아시겠지만 디테일한 부분들이 선으로 이미 표현되있어서~ 그냥 단순히 색칠만 해도 완성도가 있어보이네요^^




90년 생이지만 보석반지를 알고 있네요. 제가..허허 ㅋㅋ





요런 문양으로 꽉찬 페이지들도 있구요!





이렇게 북 찢어서 뒤에 종이대고 편지적고 싶은.. 그런 페이지도 있어요^^ ( 전 따로 챙김받은 엽서들이 있어서..그럴일은 없을듯 하지만요^^;;)






다음 타깃으로 생각중인 페이지에요~ 저 만개한 꽃을 단색으로 할지 컬러풀하게 할지.. 왼쪽의 큰 꽃은 그라데이션을 넣어볼까도 싶구요 ^^







전체 페이지를 살피고 색칠도 해보니 딱! 색연필이 좋아요~ 가늘고 얇은 면적도 적어서 꼭 전문가용 아니라 아이들 쓰는 돌돌이 색연필로도 색칠이 가능하구요. 6살 아들이 자꾸 제 영역을 넘어오려 하는데, 요 책은 같이 색칠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작은 사이즈로 여러개가 그려진 페이지는 아들이랑 둘이 붙어서 색칠해도 재밌겠어요~ 오래 걸리짇ㅎ 않아 애기도 지치지 않을거 같구요.
하지만! 종이가 타 컬러링 북들에 비해서는 얇은 편이고, 양면으로 그림이 있어서 수성펜이나 사인펜 종류는 피하시길 바래요. 아마 뒤에 베길거에요ㅜㅠ

사진으로 올리지 않은 그림중에 치마길이를 경찰이 단속하는 그림도 있었는데, 그런 시대적인 그림들도 재밌더라구요 ㅋㅋ 요런 그림들은 제가 응답하라 시리즈를 재밌게 본 것처럼 엄마들이 그런 기분으로 컬러링북을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당ㅋㅋ






* 이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무료 제공받은 책을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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