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TIME 브런치 타임 - 브런치를 즐기는 완벽한 순간
심가영 지음 / 더테이블 / 2020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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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많이들 브런치 즐기잖아요

홈카페도 열고ㅎㅎ

근데 카페에서 먹는 고오급진 브런치는 다들 못해드실거같은데요

요 브런치 타임 책은 실제로 '빙봉' 이라는 브런치카페의 메뉴들을 담은 책인데

책 만드신분이 원래 작가였던지라

책이 에세이 같으면서도 잡지책 같기도 한 예쁜 책이예요

요 책의 사은품인 손세정제도 같이 왔어요^^

                          

[수요미식회],[올리브쇼], [오늘뭐먹지?] 속 브런치 핫 플레이스 빙봉(bimbomcafe)의 레시피 50으로 집에서도 맛있고 근사한 브런치를 즐겨볼수 있는 책이예요

첫 페이지는 달걀의 선택과 왜 중요한지

달걀의 익힘정도 등등

다양한 이야기와 요리를 담았어요

 

 

 

달걀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게 할수있다니

요리의 세계는 넓네요^^

                      

건강하면서도 예쁜 브런치들이 참 많구요

많이들 아는 메뉴들 외에도

처음들어보는 메뉴들도 많은데

이전에 빙봉 브런치카페에서 판매하던

지금은 없어진 메뉴들도 있다더라구요~^^

 

 

 

수플레 팬케이크 진짜 탱탱하니

쌓아올려도 주저앉지않는 비법 너무 맘에 들어요ㅎㅎ

 

이 책의 가장 아쉬운 점은

요리 상세컷이 많이 없어요ㅠ

 

 

 

 

요 아래사진은 갈레트 만드는건데요

여러 갈레트가 있어서 기본 갈레트 만드는법이 따로 실려있는데 이렇게 상세컷은 다른메눈엔 거의 없고

글밥으로만 설명을 하다보니 만드는데 좀 어려움이 느껴져요ㅠ

확 설명이 눈에 안들어온달까??

그리고 처음 듣는 낯선 재료들이 있어서

따라만들기 힘들거같아요💦💦

 

 

요렇게 멋진 플레이팅의 여러 요리가

                              

설명은 이렇게...

한데 모아놓고 설명..

설명횟수가 많지않다는건 심플하게 만들수있겠지만

눈에 금방 안들어와서 정독해야할것같아요

책이 참 예쁘고 그냥 브런치요리책이 아닌

편안하게 이야기를 풀며 소통하는듯한 책이라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인거같아요

 

예쁘고 낯선 디저트들도 있어서

따라해보고싶은데 그전에 빙봉 카페에가서 직접 먹고싶은 욕구가 더 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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