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박물관이 오픈하는 날 수사대에게 들어온 의뢰.
토동씨 할아버지가 평생 모은 유물을 전시하려고 준비하며 오픈날만을 기다린 토동씨가 아침에 출근하며 발견.
제자리에 있는 유물들은 하나도없고 온통 뒤죽박죽이 된 박물관.
이에, 먼저 개냥이 수사대는 무엇이 없어졌는지부터 찾게 된다.
서로 다른 그림 찾기같은 구성도 있어서 스스로 범인을 잡는 수사대 일원으로 책에 몰입하게 하는데,
아이는 금방 찾았다며, 엄청 좋아한다.ㅎㅎㅎ
토동군이 좋아했던 코끼리 조각상과 조개껍데기를 잘라 만든 호리병이 없어졌다.
본격적으로 박물관 출입문, 감시 카메라, 박물관 안에서의 증거물품 수집을 하며 과학분석을 하는데 주인공들이 동물이라 머리카락이나 지문이 아닌 동물의 털을 분석하는 모습에선 빵 터졌다. ㅎㅎㅎ
털의 주인공이 용의자가 되고, 용의자들을 만나러 가는 개냥이 수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