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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바이블
스티브 뉴웰 지음, 최대혁 외 옮김 / 대한미디어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골프에 입문한지 일년이 되면서 샷에 대한 정확한 이론을 알고자 몇권의 책을 구입했었지만, 책마다 조금씩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결국 또다른 책을 구입해야 했었는데 이책을 접하는 순간, 비로소 제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을 제대로 찾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글보단 그림 위주로 설명되어 초보 골퍼들이 쉽게 질리지 않고 끝까지 보기쉽고, 각각의 분야를 초급단계부터 고급단계까지 언급해 줌으로써 골프를 시작했을때 뿐만 아니라 90대 정도를 치는 지금까지도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제 막 골프에 입문 한 사람들이 골프 이론서 한권 추천해 달라면 열 책을 제치고 이 책을 가장 먼저 추천해주지요. 물론 그 이상의 고급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좀더 전문적인 책들을 봐야 하지만 초보를 위해선 이 이상의 책이 아직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