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밤에 네가 꼭 전화를 받았으면 좋겠어.인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사랑했던 남자친구 소우의 첫번째 기일 밤 9시, 평행우주의 소우에게서 전화가 걸려옵니다..😮 둘은 여러번의 통화를 이어가며 의문이었던 소우의 사망 원인을 파헤치는데요.. 그 과정에서 주인공 리호가 소우를 어떤 방식으로 사랑했는지, 이별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마음이 아파도 내일을 살아가고자 나아가는 리호를 보면서 어느 순간 그녀를 응원하고있는 나를 발견,,,🥺 단순히 감동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추리요소가 섞여있어서 긴장감도 있었어요!결말도 깔끔했고, 무엇보다도 후회하지 말고 사랑함에 있어 최선을 다해 마음을 표현해야겠다는 걸 느꼈어요... 🥲 소우와 리호 모두 응원하고싶어!! 재밌게 읽었습니다☺️#도서제공 #그렇게안녕 #김효인 #위뷰1기 #위즈덤하우스